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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보석을찾아)
날 짜 (Date): 1999년 7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 52분 54초
제 목(Title): [상담] 남자친구




자네 호스트 버젓히 공개하고 들어오면 대충짐작에 자네학교사람들은 
누구이야기하는지 알꺼아닌가. 이런건 아노니상담보드를 이용해야지
거참 한심한놈일세. 자네 여자가 머가되나? 

자네가 순결을 지켰다고 해서 상대방에서 순결을 요구하는건 정정당당하고 당연한게 
절대 아니라네. 사랑이 뭐 돈거래 비지니스인가. 난 이러이러했으니까 너도 
이러이러해야한다. 인제부터 자네만 사랑한다면 그게 순결이지 뭐가 순결인가?
자네는 마음에 찝찝하게 생각하는게 그녀가 더럽다거나 불결하다는 그런느낌보다는
배신감, 질투 이런게 더강할걸세 그리고 자네의 혼동된 마음이 그걸 불결이나
찝찝함으로 위장을 하는거지. 흠... 아이스 와이드 셧에 보면 탐크루즈가 질투에
맛이가서 별 황당한걸 막하더군. 

지금아니면 아니라고 난도저히 감당못한다고 자네 여자한테 솔직히 이야기해서
한참뒤에 나몰라~ 하고 차버리는 불상사만들지말게.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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