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oparrow (열린화살) 날 짜 (Date): 1999년 7월 28일 수요일 오후 11시 20분 41초 제 목(Title): [상담] 윗분께... 아 저랑 같은 과 친구 혹은 선배님이신 것 같은데,,,, 저도 같은 경우 입니다. 그 친군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과거 얘기를 제게 하고요,~ 저도 말했죠, 제가 없었던 지난 과거를 중요시 하진 않는다. 단지 나랑 다시 사귀게 된 다음부터 그러면 안된다라는 얘기를 아주 조심스럽게 했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녀가 정말로 그 당시에 사랑한다고 생각했기에 그랬다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치만, 님을 만난 후에도 그렇다면 단호한 결정이 필요겠죠,,,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좀 넓게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한 듯 합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도 많은 고민 끝에 나온거지만요,,, 결과는 아주 명백합니다. ^^; 힘내세요,,, 근데 어느방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