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bs) <eepia.kaist.ac.k> 날 짜 (Date): 1999년 7월 28일 수요일 오후 10시 53분 05초 제 목(Title): [상담] 여자친구 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몇년전에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반년 쯤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졌지만 언젠가는 만날거란 생각을 했었죠. 그러구 몇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결국 우리는 다시 만났죠. 저두 여러명의 여자 친구를 사귀고 난 후였고 그녀 또한 여럿의 남자를 사귄 후였죠 다시 재회를 하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몇일 지내다가 그녀의 남자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녀와의 언제가 될지 모를 재회를 기다리면서 조신하게 살았는데. 그녀는 그렇지 않았던 거죠. 제가 어려서 그런지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는군요. 자꾸 머리속에 이상한 생각만 돌고 . 불결하다는 생각또한 듭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아무것두 아닌데 말이죠 마땅히 이야기 할사람두 없구 그래서 여기 이렇게 적어 봅니다. 누구 제 마음좀 잡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