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여기자) <arch.ewha.ac.kr> 날 짜 (Date): 1999년 7월 28일 수요일 오후 02시 50분 41초 제 목(Title): 요지경속 호스트바..연애인 접대부 단골!!!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유명 여성 연예인과 술집 접대부 등을 주요고객으로 한 호스트 바가 성업중인 것으로 검찰수사 결과 드러났다.특히 고객 중에는 가정주부들도 상당수 끼여 있고 이들을 상대한 남자 접대부 중에는 명문대생과 미성년자까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3일 새벽 3시쯤 서울 논현동 M주점.서울지검 소년부(부장검사 김우경·金佑卿) 소속 검사 및 검찰 수사관 10여명이 들이닥쳤을 때 주점안은 쿵쾅거리는 밴드 소리와 어두운 조명 속에서 몸을 흔드는 손님들로 북적대고 있었다. 손님인 듯한 20대 후반∼30대 초�^중반의 여성 10여명이 얼큰히 취한 채 자리에 앉아서 호통을 치자 잘 생긴 남자 접대부들이 허리를 연신 굽히며 옆으로 다가와 술을 따랐다.즐거운 시간도 잠시.검찰의 단속에 적발됐다는 사실을 안 여자손님들은 혼비백산해 숨을 곳을 찾기에 바빴다. 검찰은 여성고객 중 유명 탤런트들이 자주 다닌다는 곳을 집중적으로 단속,남자 종업원들로부터 “유명탤런트 C·K·K·H·O양,연예계 대모로 통하는 모씨,가수 P씨 등이 다녀갔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수준의 진술을 확보했으나 사실 여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14일에도 서울 논현동 B주점 등 3곳을 기습 단속,업주 3명을 구속한 바 있어 호스트 바 불법 영업으로 지금까지 업주 등 5명을 구속하고 2명을 지명수배했다. /조강수 ksjoe@kukminilbo.co.kr 그래서 요즘 남자배우들중에..여자 배우에게 찍혀서 뜨는애들이 많다던데.. 나도 얼굴만 돼도..이 실험실에서 썩지 않고..돈두 벌구..여자 연애인들과 노라나고.. 잘만..해주면 연애인으로 뜨고..아휴 부러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