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t) <posb.postech.ac.> 날 짜 (Date): 1999년 7월 27일 화요일 오후 11시 45분 31초 제 목(Title): Re: 티티마 예네들 장난아니게 예뻐요 그렇죠. 날라리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 핑클이나 SES나 베이비복스나 얼굴 난이도는 비슷비슷한데 --; 분위기에서 확연한 차이가 나죠. 순진한 고딩들 같은게 핑클이라면 그것보다 세상물 좀 먹은 거 같은게 SES. 완전 날라리가 베이비복스 같더군요. --; 물론 개인적인생각이고 기획사에서도 그런 걸 노리고 했겠지요. 베이비복스 같은 애들 핑클 분위기로 나가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 SES나 핑클에 비해 숫적 우세이 있으니 말이죠. ^^; ps:어떻게 보니 연애보드가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