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휘트니 () 날 짜 (Date): 1999년 7월 25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04초 제 목(Title): 이제는 여직원에게 치근대는 남성들이 이해 냠.. 제목이 짤렸군.. 오늘 있었던 일인데... 알바 하는 겜방에서 한 귀여운 소년이 들어온 것이다. 어제 본 애보다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봐 줄만 했다. 그래서 심심하면 그애 주위를 돌아다니고 얼굴 한번 보고 다리 한번 보고 하여간 그런 미친 짓거리를 좀 했다. 우씨 왜 나는 나보다 어린 애한테만 눈이 가는 것인지.. 그것도 짜증나고 오늘은 무지 욕구불만인지 자꾸 그애한테 눈이 가서리..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생각하다가.. 게임하다가 잘 안되는 것을 보고는 왜 그 성추행 장면에 많이 나오는 도와주는 척하면서 손잡기 비슷한 짓거리를 했다. 우우.. 짜증나~~~~ 빨리 앤이나 사겨야지.. 자꾸 이러다간 더 이상해 지겠다. 지금도 충분히 이상한데. 냠.. 으.. 하여간 오늘은 좀 이상하다 평소에는 안그러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