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onagi (gh0nax) 날 짜 (Date): 1999년 7월 18일 일요일 오후 08시 28분 47초 제 목(Title): Re: 형수와 처남, 형부와 처제간의 섹스 야설을 많이봄 그런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얼핏 스치고 지나가는 느낌이 드는듯한 기분이 나네요...... - 선배 처제에게 두번 채인사람이.... 두번?.. 아니다. 어찌보면 선배들 처제들은 있는대로 다 껄떡거렸던거 같으니.. 두손으로 셀수가 없군요... 어찌됐건.... - -- gh0nax is not gonag's. comeng porco ros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