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ho) <camars.kaist.ac.> 날 짜 (Date): 1999년 7월 17일 토요일 오후 03시 28분 02초 제 목(Title): Re: SES나 핑클이나 거기서 거기! 올해 초 (2월경?)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단식원에 만날 사람이 있어 찾아갔다가 살뺀 옥주현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때 핑클 2집의 성공을 예감... 캬캬. 어딜 깎았느니 뭐했느니 하고 소문이 많아도,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예인의 모습은 칭찬할만한 겁니다. * 음..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일상적인 것인가요? 본인의 경우는 요요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6개월가까이 노력했지만, 잠시 느슨해진 사이에 제자리로 돌아와버렸는데. * 훌륭하다 옥주현 장하다 옥주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