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voyeur) <210.102.100.103> 날 짜 (Date): 1999년 7월 17일 토요일 오전 12시 29분 06초 제 목(Title): 요즘의 낙... 중에 하나가.. 옆아파트 바로 아래층 사는 여자가 목욕하는 모습을 보는건데... 몇일전에 이여자가 샤워하고 몸닦고, 몸닦은 수건으로 머리 둘러 싸메고 나가는 장면까지 봤다. 허리를 굽혀서 머리를 터는데 그 여자 보지가 바로 보인다.. 정말 하고싶더구만.. 가슴도 꽤 크고 훌륭하던데... 그런데 오늘은 이 여자가 굉장히 조심스럽게 샤워를 한다.. 내가 보는 걸 들킨건 아닌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