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ttic) <cygnus.snu.ac.kr> 날 짜 (Date): 1999년 7월 7일 수요일 오후 04시 18분 00초 제 목(Title): 나도 빨간 마후라를 보고 나서... 예전엔 호기심으로 보고 말았는데.. 여기 게시판의 글을 보고서 연관을 지어보니까 갑자기 역겨움이 솟아오른다. 터프함이나 숫총각티를 내는 놈이 과거가 빨간마후라같았다면... 이런 생각을 하니 말이다. 그리고 거기 빨간마후라에 나오는 남자애 섹스가 끝나고 옷을 입을때 보니까.. 길가다 보이는 상큼한 중고등학생이나 청년.. 이정도였다. 한마디로, 순진해보이기 까지 하다.. 빨간마후라는 난잡하고 지저분하고 추접함 자체였다. 난잡함은, 걔네들이 그룹섹스를 했다는 점... 남자둘 여자둘 지저분함은, 누워있는 여자를 한놈이 쑤시고 (중략) .... 아 역겨워 터프함, 숫총각을 바라는건 아니다. .. 사생활을 인정하고 자유도 인정한다. 하지만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 이것도 바라지 않고 한사람하고만 해라.... 파트너를 여러명 많이 두지 마라... 거기 빨간 마후라 찍은 놈이 꼭 XX의 김아무개 이미지더군.. 그리구 김현철이가 마구 씹힌적이 있었지.. 그놈도 아마 빨간마후라 같은 생활을 했을꺼야.. (또 중략) 절대 속지 말아야 겠다.... 나쁜 늑대같은 넘들.... 절대 속이지 마라!!!!!!!!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