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할아버지※) <210.115.78.100> 날 짜 (Date): 1999년 6월 27일 일요일 오전 03시 43분 50초 제 목(Title): 남자이야기 1 간밤에 심하게 짓뉘인 그녀의 보지 생각에 불끈 솟아 올랐다. 나는 조그만 카페에서 노래하는 이름없는 가수다. 그녀는 가끔 그 카페에 찾아드는 손님이었고, 내게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한 번에 여러곡씩 신청해 주었는데, 대부분이 흘러간 60년대 팝이었다. 나는 피스에 없는 노래들은 다음 번에 그녀가 나타날때까지 연습도 해두고, 신청하기도 전에 불러 주기도 했다. 그녀는 키가 크진 않았지만, 균형잡힌 몸매를 하고 있었다. 가슴선이 유난히 드러나는 옷을 즐겨입었지만, 천해 보이는 타입이 아니었다. 그녀는 원피스를 좋아는 것 같다. 내가 기억하기로도 여러 종류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니까. 그녀는 항상 강아지를 안고 있었다. 몸집이 아주 작은 말티즈였는데, 그건 어릴 적에 내가 키우던 개 종이었다. 그 강아지는 항상 얌전하게 인형처럼 그녀의 무릎위에 앉아 있기만 했다. 그리고 그녀에게는 항상 같은 동행인이 있었다. 나이가 지긋해 보이는 중년의 남자였다. 젊어 보이려고, 옷도 편하게 티셔츠 차림에 반바지를 잘 입고 나타났다.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었지만, 실내는 항상 에어컨 바람때문에 추워지만, 그는 오자마자 시.원.한.맥.주.를 찾곤 했다. 두 사람은 다정해 보이지도 않았다. 왠지 여자는 의무감으로 그를 만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은 예의갖춘 대화를 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건 단지 내 짐작일 뿐이다. 그들이 그런 다음 러브호텔을 찾아 들어 광란의 섹스를 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혼자 나타난 것이다. 그를 기다리는 것처럼도 보였다. 또 어찌보면 그냥 혼자 온 게 분명해 보이기도 했다.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더니, 결국 자릴 박차고 일어났다. 나는 그녀가 떠나는 것인가를 염려했지만, 그녀는 화장실을 다녀오는 모양이다. 다시 자리로 돌아와 핸드폰을 들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했다. 그러는 동안 그녀의 표정은 무표정에서 아주 우울한 표정으로까지 변해갔다. 그러더니 미간을 찌푸리면서 결국 성난 얼굴을 한 채로 계속 자리에 앉아있었다. 내 타임이 끝나자, 나는 기타를 챙겨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까부터 머리가 조금 아팠던게 계속 찌끈거려서 알약을 하나 먹고는 그 카페를 나왔다. 차를 빼서 나오는데, 그녀가 걸어나오는 것이다. 나는 잠시 차를 세웠다. 그리고 그녀는 내 차 옆을 스치고 지나갔다. 나는 그녀를 부르고 싶었다. 어디로 가는지를 물어 보면서 바래다 주고 싶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차를 몰아갔다. 그녀가 움직이는 방향이 마침 차선이 맞아서 다행이란 생각을 했다. 그리고 천천히 움직이는데, 그녀가 갑자기 돌아봤다. 나는 순간적으로 차를 멈추었고, 그녀가 나를 분명히 쳐다본다는 것을 느꼈을때는 좀 많이 당황되었다. 그녀가 내게로 왔다. 그리고 차 문을 열면서 내 옆자리에 앉았다. 순간적으로 난 이자가 왜 이러냐 싶었지만, 기분은 좋았다. 어디까지 가냐고 물었더니, 내가 가는 곳까지 같이 간다고 했다. 나는 피씩 웃음을 지어 보이면서 농담을 잘한다고 했다.그녀는 농담이 아니라고 말했고, 오늘은 같이 술마실 친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혼자 사냐고 물었다. 나는 사실 혼자 살지는 않았지만, 함께 살고 있던 친구가 지방에 출장을 가고 집은 현재 비어있긴 했다. 그래서 그렇진 않지만, 현재는 혼자라고 했다. 그랬더니 여잔 그럼 좋다고 집으로 가자고 했다. 나는 그동안 궁금했던 일을 하나씩 물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오늘 왜 혼자 왔냐고 물었다. 그냥 이라고 했고, 그 말 끝을 흐리면서 기분이 별로 좋아 보이질 않았다. 그럼 그 남자는 누구냐고 물었다. 그녀는 같이 사는 남자라고 했다. 그래서 동거냐고 했더니, 갑자기 큰 소리로 웃었다. "내가 그런 여자로 보였어요? 그 사람 우리 아빠예요." 나는 그 여자를 천하게 보지 않았던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아빠하고 그런 곳엘 자주 오냐고 물었고, 그녀는 그 사람이 친아빠는 아니고, 엄마가 재혼을 했다고 했다. 그런 다음 얼마전 사고로 엄마가 죽자, 자신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논하자면서 자신을 그 곳으로 가끔 데리고 가서..술을 마시면서 의논했다고 말했다. 뭔가 석연찮은 구석이 많았지만, 그녀의 말을 일단은 믿기로 했다. 우린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맥주를 샀다. 그리고 방 3개가 있는 우리 집으로 그녀를 데리고 갔다. "깨끗하다. 남자들이 이렇게 깨끗하게 해 놓고 살아요? 근데...이 방은 뭐하는 방이죠? 어, 비었네." "네..그 방에 살던 녀석이 얼마전에 장가를 갔어요. 그래서 비었죠. 마땅히 들어올 사람도 없고해서..비워두었어요." "그렇구나. 그럼 내가 여기 들어와도 될까요?" 난 당장 대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함께 사는 녀석이 모레면 돌아오니, 그때 의논해 봐서 연락해 주겠다면서 핸드폰 번호를 적어 달라고 했다. "모르는 남자들하고 살고 싶어요? 무섭지 않아요?" "난 지금도 모르는 남자하고 살고 있어요. 아빠라고까지 불러야하죠. 그보단 낫겠죠." 그녀는 가방에서 담배를 꺼내면서 펴도 되냐고 물었다. 나는 내 앞에 있던 재떨이를 그녀에게 밀어 주면서 담배에 불을 붙여주었다. 그녀의 담배연기가 사방으로 날리면서 그녀의 어두운 마음도 가리웠다. 그녀는 한 병의 술을 다 비우면서 벌써 취한 기색이다. 갑자기 그녀는 원피스를 훌렁 벗어재꼈다. 순간 당황했지만, 그녀는 아무렇지않게 브라자에 팬티차림이 되어 소파에 길게 누웠다. 나는 그녀가 나를 유혹하는 것처럼 느꼈지만, 그녀에게 달겨들 마음은 없었다. 이미 아랫도리에서 내 물건이 발기되어 있긴 했지만, 나는 그녀에게 그럴 수 없는 게..같이 살게 될지도 모를 여잘 건들고 싶진 않았다. "매력없어요?" "아뇨. 전 같이 살면서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아직 아는 것도 없고, 아니..더 알고 싶은...." 갑자기 그녀가 벌떡 일어나더니..내 웃도리를 벗겼다. 그리고 바지를 벗기고, 내 팬티까지 다 벗겼다. 나는 순간 눈이 확 뒤집혔고, 그녀의 브라며 팬티를 벗겨선 바닥에 눕혔다.그녀는 갑자기 내 물건을 입속에 집어 넣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낼름거리면서 요리조리 잘도 핥아댔다. 내가 받아본 최고의 황홀한 오랄섹이었다. 나는 쌀 것 같아서 그녀의 얼굴을 들어 올려 키스부터 퍼부었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에 내 물건을 얹어 비벼댔다.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은 탄성을 토해냈다. 그리고 그때 그녀의 눈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그녀는 눈이 아주 예뻤다. 아니 아름다운 눈을 가졌고, 크진 않았지만 예쁜 가슴이었다. 나는 그녀의 온몸을 혓바닥으로 훑어갔다. 그녀는 내 혀가 몸을 스칠때마다 아...,하면서 즐거운 신음을 터뜨렸다. 나는 그녀의 은밀한 곳을 손으로 만져보았다. 미끄러울 정도로 흠뻑 젖어 있었고, 그녀는 어서 들어오세요..라고 말하듯 내게 갈구하는 눈빛을 보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훑어가면서 조금씩 그 구멍을 찾아 들어갔고, 그녀는 동그란 눈을 감으면서 음....소리를 내면서 나를 확 끌어안았다. 그녀의 음부에 내 것을 마구 박아댔다. 나는 꿈에서 처럼 그녀의 그 곳을 짓뉘이는 듯이 박아댔다. 그녀는 아...아...소릴 계속 지르면서 즐거워했다. 옴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들었고, 나도 미칠듯이 좋았다. 황홀한 섹스를 얼마만에 하는지 모르겠다. 그녀는 내가 사정후에도 계속 껴안아 달라고 했고, 나도 그런 그녀를 꼬옥 껴안아 주었다. 그리고 우린 천정을 올려다 보면서 담배를 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밤이다. 그녀에게도... 내게도...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