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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쭈쭈바)
날 짜 (Date): 1999년 6월 24일 목요일 오전 02시 13분 50초
제 목(Title): re: 랩돌이



마 자네같은 사람을 영어론 pussy whiped라고 그래.
편하게 랩생활하고 싶으면 아마도, 그 여자박사를 꼬셔서 자네에게 푹빠지게
만드는게 젤로 쉬운방법이 아닐까하네. 뭐 넘 황으로 생겨서 싫다면( 그건아닌것
같은데 황으로 생겼으면 아무리 빤스자락이 보인다고해도 닭살만 돋을건데 
그게 아니라 되려 좋아하쟌아.)할수없지만말야. 

여자박사가 별건가. 여자박사도 다 여자고 여자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들 캔디정도는 봤을꺼아냐. 그럼다 무드좀 잡아주고 그러면 훌러덩 넘어오지
않을까? 아마 여자박사가 자네가 넘귀여운가보지. 히히 머리도 쿵쿵때리고...

어휴 중년아줌마들도 머리에 피도 안마른 제비들한테 걸리면 
"자기야~ 나 이뻐?" 이렇게 자기아들뻘되는 제비한테 아양떤다네.
그여자박사란 사람 아마도 아무데나 내놓고 다니는거보면, 노처녀 히스테리
말기인데, 그렇다면 애인도 없다는소리아닌가. 애인이 있으면 빤스자락 흘리고
다닐리가 없쟌아. 아마 자네가 "누나 빤스자락 보여서 저 가슴이 떨려서
집중을 못하겠어요" 이렇게 말해서 여전히 그런거야. 

이렇게말해보게. 다음날 당장 바지만 입고올걸세.

"졸라 몬생겨가지고, 빤스가 다보이는군. 근데 빤스는 빨고다니는거야 아니야?"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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