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랩도리) <203.249.64.39> 날 짜 (Date): 1999년 6월 23일 수요일 오후 02시 05분 52초 제 목(Title): 우리랩 여자박사 그후... 우선 너무 괴롭다... 너무 힘드러서..도움을 청해..여러분에 조언을 듣고 용기를내서..여박에게 말을했다.. 그러자마자..그 눈빛..윽..아직도 선하다.. 날아오는주먹질에 발길질.. 그냥 맞고만 있었다..그뿐이 아니다..더욱더 가해오는스트레스.. 모든일을 내게만 시키구..요몇일 집에 못갔다...밤새 워드작업에... 그래프 그리기..및.논문정리등.. 가만히 그냥 참고 잇을걸..괜히 말해가지구.. 위에 보니까..여자석사도 같은문제 같은데..모라 해결책이 없을것같은데.. 그말을..직접 한후에..더 심해진것같다...몇일전에..랩 회식이있었다..가기실었지만 교수님에.말에의해..억지로.. 근데 역시..2차에서..그 여박은..내게 교수님..말에의해..억지로.. 근데 역시..2차에서..그 여박은..내게 미안하다며..마구마구.. 만지고 머리 때리고 술따르고..그러는거다..흥분도 되고.. 암튼 방학인데..랩에 나가기싫다..어쩌쥐.. 랩에 가면 연구도 잘안된다..여 여박에..속살..속옷..안볼수도 없구.. 보면 모라고 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