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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9년 6월 18일 금요일 오전 06시 56분 11초
제 목(Title): 여자들의 옷과 이발소..


위에 여자들 옷에 관해 얘기들이 좀 있는데..

옷차림 가지고 뭐라 그러는 것 좀 그렇다.
그런데 그렇다고 풍기문란이 확실한 옷을 입고 오는 경우가 있을 경우도
있긴 있을거다. Thong 팬츠와 탑리스 차림이면 어떻게 할 것인가?
너무 극단적인가? 결국 구세대와 신세대의 차이라고 대충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신세대들 사이에서도 어느 정도의 옷차림이 적당한가에 대한 기준은 개개인이
다 다를 것이다. 나라마다 종교적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하여(기후 포함)
허용하는 옷차림에 대한 것이 달라지듯이...

여자들 살점이 보여서 흥분되면 좋은 것이다. 
그 흥분을 즐길줄 알아야 한다. (시간 안배를 적당히 섞어가면서)
흥분 되었다고 마구 분출하는 짓은 촌스런 짓이라고 본다.

그런데 너무 자주 그러한 흥분을 요구하는 옷차림은 면학에 방해가 될수도
있다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니리라 본다. (개인적으로는 야한 옷차림을
선호하는 편임:))

이발소나 당구장 가면 여자들 사진이나 달력이 걸려있다.
야한 것이 대부분이다. 

어느 후배가 알려준 얘긴데..

중동 어느나라에도 이발소에 여자들 사진이 걸려있단다.
그래서 놀라서 되물었더니..
차도르를 쓴 여자 사진이 걸려있다고 한다.:)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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