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ubi) <210.111.149.90> 날 짜 (Date): 1999년 6월 10일 목요일 오전 12시 44분 59초 제 목(Title): 사랑과 착각 그리고 섹스 어떤 샤끄가 말한다. 그녀를 완전히 가지면, 그건 사랑이다. 또 다른 샤끄가 말한다. 젊었을때, 좆 꼬는대로 하는 건 단지..섹스에 대한 욕망일 뿐이다. 그럼...여자들은 뭔가. 사랑이라 믿고, 섹스까지 하면서...이십년 넘게 간직한 처녀성 다 주고나면, 그런 소리가 얼마나 허무하게 할까? 남자는 모른다. 여자가 몸을 가지라고 주지만, 그건 본능적으로 당신의 모든 것이 되고 싶다는 뜻이고, 정신적 흥분조차도 내 몸속에 넣어 두고픈 이유라는 걸. 완전한 구속이 바로 섹스에 발동걸리는 거라는 게 맞는 말 같다. 그녀의 생각이 섹스라면...그건 사랑일까. 욕정일까. 사랑으로 착각하는 섹스하고픈 충동질과 진정한 사랑은 뭐가 다른지... 정말 남자들이 여자와의 관계를 하고도...결혼따위에 관심이 없다면.. 그건 확실히 잡아먹기 위함이지..사랑으로 그녀를 책임진다는 뜻은 아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성욕을 느끼는 여성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샤끄가 더 많은 것 같다. 그도 그랬으니... 떠났겠지만... 남자샤끄들은...좆만 꼴지. 그리고 박지. 아무것도..여자처럼..헌신하려 들지 않는다. 성욕을 은근히 뒤로 감춘 사랑의 이름을 건...놀이를 당하는 여자들. 정신 차려야지. 남자샤끄들은 다 똑같다고 본다. 배신이 별건가... 벗겨먹고..도망가면..배신이지. 그런 샤끄들...다 거세해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