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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Aspacia (천사)
날 짜 (Date): 1999년 5월 30일 일요일 오후 06시 34분 06초
제 목(Title): Re: 5월의 강의실에서 한번 해본 일 하나


아 참. 추가로- '손가락을 넣어 보니 잘 들어가는 것이 처녀는 아닌개비다'

했다는데, 힘줘서 넣으면 손가락이야 쉽게 들어가지 않겠어요? 뭐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_-) 잘 아시겠지만서도 처녀막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막'

이라서 막혀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 안그러면 한달에 한번 치르는 일은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 (첨 글쓴 게스트, 진짜 바부팅이다~ :P )


@그 기분나쁜 것들이 안 빠져나가고 쌓인다 생각하니.. 오싹~ -_-;;
@@여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어떤 야설이고 간에 기분나쁜 건 마찬가지
  더군요.. 이왕 그런 거 읽거나 쓰면서 흥분하시려거든, 제발 좀 정상적인
  설정을 사용하면 안될까요? 사랑하는 연인이 치르는 짜릿한 경험이라든가,
  첫날밤 얘기라든가- 강간과 근친상간은 이야기에서라도 제발 좀 그만
  나왔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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