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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boong~~) <210.111.151.236> 
날 짜 (Date): 1999년 5월 30일 일요일 오후 04시 22분 47초
제 목(Title): 남자들의 무책임



동의해서 섹스를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본다.

사랑한다는 이유로 처녀성까지 받히고도,

결국엔 헤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자들도 본능은 있지만,

나가는 여자도 아닌데..

아무에게나 정분을 주진 않는다.

처녀 건들고, 도망치는 놈들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

필요할때만 사랑을 내세우면서..

돌아설땐, 확실히 미련 하나없이 떠날 수 있는 놈들은 정말 대책없다고 본다.

그래도 몸까지 섞었다면, 생각이 날 법도 한데..

그런 놈들에겐 그런 게 없나부다.

사랑하는 여자는 지켜주고, 몸을 나우면 책임도 질 줄 아는 남자가,

진짜 남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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