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attic (휘파람) 날 짜 (Date): 1999년 5월 27일 목요일 오후 11시 04분 35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앞에서 딸딸이 치는 X 참나.. 별 희한한 질문을 다 하시는 군요. 섹스가 하고 싶어서 그랬나 보죠뭐.. 딸딸이 치는 거야 나무랄 일이 아니니 그거 가지고 헤어지라 말라를 논하기는 뭐하고 그냥 평소 인간성 가지고 결정하시죠. 섹스로 모든걸 정하려고 하지 마시고.. 세상이 그대를 속인다면 노여워하라. 그리하여 그대가 살아 있음을 세상이 알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