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aaaa) <210.111.188.150> 날 짜 (Date): 1999년 5월 25일 화요일 오전 02시 36분 14초 제 목(Title): 애액 내 여친은 할때 유난히 애액이라는 것을 많이 흘리는 편이다. 한 20분 정도 다이헤드랄 각에서 계속 쳐주면 죽는 소리를 하다가.. 애액을 울컥울컥.. 내놓는데.. 내 다리에 줄줄 흐를 정도 이다... 내가 얼마나 나오나.. 시험해 볼려고.. 일어나게 한다음.. 손으로 손가락 3개를 넣은 다음에.. 소위 쥐스팟이라곳을 후비고 수셨더니.. 선 자세에서.. 엉덩이를 좌우 앞뒤로 돌리고 야단이다. 내 머리를 마구 쥐어 뜯으며. 계속 하니까.. 정말이지 애액이 쏟아져 나오는데.. 내 팔을 다고.. 배에.. 줄줄 흐르는 것이다. 방바닥은 이미 헝건하고.. 그만 나오는거 싶더니..조금 더 하니까.. 또 나오는 거다.. 이번에는 엄지만 빼고 손가락 4개가 다 들어간 상태인데.. 태권도 기본 자세에서.. 앉았다 섰다 야단이다. 또 울켜ㄱ울켜ㄱ.. 내 가슴으로 온통 애액이 줄줄 흘렸다.. 다른 분들도 이렇게 많이 흐르나.. 그리고는 내 여친은 엉엉 울었다.. 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