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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huhu) <210.111.152.29> 
날 짜 (Date): 1999년 5월 20일 목요일 오후 05시 45분 35초
제 목(Title): 여자 경헌 따지시는 분?



씨발...남자 쉬키가 좆나 불물 가리면..안됨다.
글고..그 여자 제가 보기엔 말이져.
귀엽기만 하네요.
애무를 당하고 가만 있다는 거,
안 싫다 소리고..좋아하니까..그런거 아님까?
요새...여자들..표현력 끝내주더만요.
전..곧죽어도..씨발.. 내 앞에선..척 않하고..
창자라도 꺼내서 보여주는 여자 좋습디다.
흥분되면..흥분하고..
거 아닌척~ 내숭까발리는 것보단..훨 났습죠.
행복한 고민 마시고..
헤어지세요.
사랑하면...견디십쇼.
씨발..여자가 좋다고..받아준거 같고..넘 심각한거 아님까?
여자들은..다 약해 빠져서..좋은걸..못 참고..다 보여줌다.
그래서..그 여자가 좋습다.
적당한 내숭도 좋지만..그러다...나중에..씨발..졸라 흥분되게 해놓고..
실망주는 것보담 낫다고 봄다.

열불나는 질문하나 해 볼까여?
근데..그 여자 가슴은 큼까?
우헤헤헤~
아, 난 왜이리 잘 흥분하지.
반성하러 감다.
앤아! 이리오~
애무나..스킨쉽이나 다 받아라!!!
삐용~~
으갸갸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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