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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 <210.102.100.100> 
날 짜 (Date): 1999년 5월 15일 토요일 오후 08시 30분 36초
제 목(Title): Re: 강간당한사람이 미안해해야하는 사회.


문제가 있는 사회지요.
누가 위에서 

가해자의 잘못 (강간)은 피해자의 예방조치 불이행에 의해
어떤 죄의 경감도 받지 않는다. 다만 피해자의 예방의식 부재에 안타까움이
남는다는 거다.
어차피 피해자는 피해를 본것이 아닌가?!                          

라고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 앉아있는데,
여자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다닌다고해서 강간을 하는 짐승들이 문제이지,
옷차림이 문제는 아닌거다. 쳐다볼수있는 자유는 있다해도, 상대방의 의사없이
건드려서는 절대로 안되는거지요. 

거리를 활보하는 짐승들때문에 미니스커트를 입지말아야하는게 아니라,
미니스커트를 입고다닐수있도록 짐승들을 잡아다가 강제로, 짤라야하는겁니다.
강간을 하는 짐승들에겐 어떠한  excuse도 있을수 없지요. 
--More-- (85%)

내가 볼땐 당신이 정말 문제 있는 사람 같은데?
정신 나간 소리하고 앉아 있다고 말하는 싸가지는 어디서 나온건지.
내가 언제 강간하는 넘들이 잘했다고 했냐? 미니스커트고 뭐시기고 아무리
입고 설쳐도 강간 안하는 넘이 대다수다.
근디 야밤에 미니스커트 입고 술묵고 다니는 여자보다는 위험시런 장소에
안가는 여자들이 위험은 적은 것이다.
그런 염려에서 나온 말쌈을 고로코롬 씹어분저?
미니스커트 입고 다닐수 있도록 짐승들 잡아다 짤라?
이런 문딩이 같는 자슥, 그런 방법이 통할라 치믄
애저녁에 그리 했을거시다.
꼭 빨갱이 사냥이 생각나누만. 너같은 넘들이 무조건 잡아 죽여 하는 넘이지.
글구 짐승 짐승하는데 맞아 짐승 잡아 분져야제.
근데 너(환상맞제?) 오래전부터 개나발 불구 다니고
강간은 남자의 특권이라고 한거까정 내가 기억하는디
너부터 잡아 뿐져야 겠다.

이담에 니 여편네랑 딸네미랑 미니스커트 입혀갖고 술쳐멕여서
밤거리에 다니게 권장혀라잉.

염려해서 말하는 거타고 강간동조하는거두 구별 못하는 빙신새끼
니는 정말 인생서 모진 꼴한번 당해볼꺼시다.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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