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anova (톡환영) 날 짜 (Date): 1999년 5월 4일 화요일 오후 05시 52분 59초 제 목(Title): 포경수술하고 후회하시는 분들 포경수술이 별 이득 없다는 말 듣고 괜히 했다고 후회하시는 분덜이 있던데[B... 이거 보시고 위안 삼으시길 포경수술을 받으면 여러면으로 즐거움을 더하게 할 수 있다. 첫째로 자지 대가리와 그것을 싸고 있는 피부사이에 비지같은 것이 쌓여 염증이 생기고 고약한 냄새가 날 수 있는데 이것을 없애준다. 그 냄새가 심한 경우에는 제아무리 강한 최음제를 쓰더라도 성욕이 일어나게 하기 어렵다. 끝의 피부를 잘라버리면 비지같은 것이 고일 자리가 없어진다. 둘째로, 끝의 피부에는 자지대가리에 비해 거의 신경이 없다. 자지가 가로 걸치는 피부가 없이 직접 질에 닿게 되면 더 절묘한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사실 성교할 때는 그 피부는 뒤로 젖혀지도록 돼 있으나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은 것이다. 셋째로, 비지 같이 쌓인 것에 균이 증식하여 결국은 자지 대가리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발갛게 부어 오르면 성교를 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끝으로,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지에 생기는 암은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경우에 훨씬 더 많이 발생한다. 암이 생기면 자지를 잘라야 하니 그렇게 되면 끝나는 것이다. 18cm 여행이라는 책에서 배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