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크리스싫오) <gw3.hyundai.co.> 날 짜 (Date): 1999년 4월 24일 토요일 오전 09시 32분 39초 제 목(Title): 크리스 리 비됴를 본 소회.. 크리스 리 비됴 봤죠? 그 흑인의 빠따를 보고 묻 남성들 순간 움추려 들었을겁니다. O양 비됴의 함모시기 것도 만만치 않았는데 쨉이 안되죠... 헌데 어케 그게 크리스 바기나에 다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여자의 바기나가 그렇게 깊지 않을 터인데.. 그렇다면 그 흑인의 陽物(penis)이 크리스의 자궁에 박히던가 아님 자궁을 들어 올렸다는 얘기 인데.. 여러분도 빨간 muffler의 한 대목을 상기해보면 그 중삐리 기집이 後背位 體位(Rear position) 즉, 뒤치기 자세를 취하고 할때 "자궁 아퍼 자궁 아퍼"라는 대목이 생각 나실 겁니다. 내 그렇습니다. 남자의 물량이 여자의 자궁에 다면 아프답니다. 헌데 크리스는? 자궁에 피부硬結(callus)이 생긴 걸까요? 혹시 자궁을 들어 낸거 아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