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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 <165.132.68.4> 
날 짜 (Date): 1999년 4월 24일 토요일 오전 07시 34분 36초
제 목(Title): Re: 딸딸이를  중학교때 쳐보고 한번도 안쳐


무경험자지만, 경험자인 친구들의 말을 빌리자면 다양했습니다.
일단 두케이스로 나누어 볼수 있었는데 첫번째는 물론 약간의
통증은 있었으나 별 무리가 없었다는 반응과 지지미양처럼
너무 아파 할수가 없었다는 반응이였는데 그런경우 반복되는
시도로 가능하였다는 것이였고, 결국 여자가 그러한 첫경험의
아픔을 감수해야만 한다는 것이였지요. 근데요, 여자의 생식기는
놀랍게도 그 회복속도가 빠르다는거지요. 할때 아픔이 있었어도
하루만에 회복이 된데요. 그러니 뭐 찢어진다던가 하는 일은
강제로 강간하지 않는이상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그런 아픔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여러횟수의 관계경험을 가져야 한다는군요.
참, 슬픈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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