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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apJil (삽질하냐?)
날 짜 (Date): 1999년 2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01분 21초
제 목(Title): 캡춰, 임권택






글 쓴 이(By): guest (임권택 ) <pc-rmm.ece.gate>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17분 46초

제 목(Title): 한국포르노물 감상기 이ㅇ경 남의 컴퓨터를 빌려 쓰다보니 본의 
아니게 후속 작업이 

늦은점 송구스럽기 그지 없다. 가능한 중단없이 연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두서없는 졸작 평론이지만 따스한 온정으로 

사정(?)을 늦추고 기둘려준 색남 동지들에게 감사한다. 각설하고 오늘은 이미 
예고된 대로 

한국의 톱여배우 "이ㅇ경" 양의 자체 제작 성인물이다. 

색남들이 모두 이양의 이름을 알고 있는 만큼 구체적인 

이름의 제시는 피하고자 한다. 본작품이 암시장에 흘러 나온 과정이야 
무엇이든간에 

과감히 고난도의 노출 연기를 소화해서 

지금까지 색남들이 접하지 못한 귀한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이양에게 이자리를 빌어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More-- (20%)
드리고자 한다. 무대뽀의 정신으로 무장한 이양과 같은 선구자가 있었기에 

지금 암시장에선 이양의 작품을 능가하는 후속타로 

또다시 암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모양의 정열적인 

에로물이 나올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이제 시작인 만큼 더 나은 
작품들이 지속적으로 암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색남들은 지금부터 3개 방송사에 

이양이 봄철 프로그램 개편때 신설되는 8시 주말 연속극?혹은 

주초 9시 50분 연속극에 주연을 맡을 수 있도록 이멜 또는 전화로 

압력을 행사하여 주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이양의 인기가 천정부지로 치솟을 수록 한국의 모든 톱스타들이 

자체제작한 성애물을 암시장에 우후죽순 처럼 내놓을 것이다.? 

그때가 색남들에겐 제철인 것이다. 오늘 다루고 있는 본작품은 사실 작품 
구성적인면으로 보면 

대단히 단순한 작품이다. 본작품에 등장하는 것은 오직 이양과 이양 보지 그리고 
보지를 즐겁게 하는 

손뿐이다. 

작품이 만들어진 시기는 1988년 4월 10일 밤 9시 쯤으로 추측된다. --More-- (43%)

연두색의 타이트한 짧은 윈피스에 펜티 스타킹을 착용한 이양이 

식탁에서 괴로운 표정 연기를 하며 영화(?)는 시작된다. 

와인처럼 보이지만 실을 콜라를 마시면서 한담배 태우는데 

담배경력이 상당한 듯 뽀끔 담배 실력이 아니고 속담배다. 

흰팬티를 가끔씩 보여준다. 촬영기사(=남편?)는 연신 터질 둣한 

보지를 누르고 있는 펜티를 클로즈업한다. 

본작품을 위하여 새팬티를 산듯 구멍난 곳이 한곳도 없다. 갑자기 영화가 튄다. 
과감한 편집이 돋보인다. 

이양이 거실 바닥에 앉은 자세로 전화를 한다. 연신 저 "이ㅇ경" 인데요 

하고 말한다. 앗~ 근데 노팬티다 

가랑이를 쩌~억 벌리고 전화로 방송관계자와 통화 하는 동안 

무성한 보지털이 완존히 드러난다. 

톱여배우가 노팬티에 보지를 벌린 자세로 전화를 하는 씬은 지금까지 한국 및 

전세계 영화 역사상 보지 못한 장면으로 생각된다. 콜라를 마시기위해 일어날때는 
무성한 보지털이 멋지게 일어난다. ? ? 

촬영기사는 보지털 한올 한올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으려는듯 

계속 근접 촬영에 롱테이크를 지속한다. 영화 처음부터 계속 변집섭과 이광조의 
노래가 흘러 나온다. 

아마 본작품으로 한물간 두가수가 재차 전성기를 맞아 

--More-- (69%)아마 본작품으로 한물간 두가수가 재차 전성기를 맞아 

다시 뜰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황당한 생각이 든다. 가끔씩 소품이 듯한 개새끼의 
짓는 소리가 들리는데.. 

똥개인지 작품의 흐름에 상관 없이 마구 짓는다. 영화는 또 튄다. 감독이 촬영과 
편집을 같이한 때문인지 

작품의 완성도가 상당히 떨어진다. 이양이 흰색 브래지어와 아까 그펜티 차림으로 
식탁에 앉아있다. 

가끔씩 흘러 나오는 노래를 나직히 따라 부른다. 

또 장면이 튄다. 이양이 갑자기 또 노펜티다. 

아예 펜티 벗는 군더더기 장면은 그냥 생략이다. 이양은 다리를 벌리고, 보지는 
카메라를 향한다. 

씨방부터 이양의 얼굴 표정 연기는 볼 수 없고 

오로지 보지의 쏠로 씬이 연출된다. 

이양의 몸놀림에 따라 보지가 벌어졌다 닫혔다 한다. 

자세히 보면 보지물 딱 한방울이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촬영기사는 
부광촬영, 이양 다리밑에서 엎드려 찍기, 

돌려찍기등 고난도의 자세를 구사하며 보지를 클로즈업 하지만 

노력한 것보다 성과는 미흡한 듯 하다. 

--More-- (91%)
















지루한 보지씬이 계속되며 라스트씬에 거의 다다란 듯 

이양의 손이 바깥 보지살을 만지면서 천천히 보지를 쓰다듬든다. 

그리곤 보지 속살을 완전히 손으로 쭈악 벌린다. 

오줌구멍, 보지 안창살이 다 드러난다. 대단히 충격적인 고난도 노출연기다. 

잠시후 갑자기 화면이 흔들리면서 영화는 끝을 맺는다. 본영화의 특징은 황당하게 
시?/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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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1   guesst  (W2lcome   ) 2.22 1538 Vibrator 를 한글로?

  3242   guest   (WFDfdf    ) 2.24 1566 오현경.

  3243 N guest   (guest     ) 2.25  711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4   RINN    (New One   ) 2.25  892 Re: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5   guest   (guest     ) 2.25  830 진짜 없네...떱..

  3246   guest   (guest     ) 2.26  283 오현경 20분 이후 black screen이 
진짭니^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임권택 ) <pc-rmm.ece.gate>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20분 46초

제 목(Title): 한국포르모감상기 원조비디오방몰카 원래의 작품 순서에 따르면 
4탄으로 예정된 작품은 "그녀의 방" 이었다. 

그러나 나의 친구 "김승환" 이가 마구잡이로 씨디 및 테입을 

빌려가서 엄청 딸딸이 치는지 돌려 줄 생각을 않다보니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본란을 통하여 공개적으로 요청한다. 

"승환아 ! 너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빌려간 

나의 분신같은 빠구리영화 빨랑 돌리도 돌리도 돌리도" 

색남들도 본인의 원만한 작품활동을 위하여 압력을 행사하여 

주기 바라마지 않는다. 그럼 오늘은 제4탄으로 "원조비디오방 몰카" 를 올린다. 

여기서 원조란 말을 제목앞에 쓴 이유는 본작품의 흥행에 

--More-- (9%)
여기서 원조란 말을 제목앞에 쓴 이유는 본작품의 흥행에 

충격을 받은 업자들이 아류작을 엄청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선구자적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도 원조란 말을 붇여주고자 한다. 

에치오티가 아무리 뜨도 서태지와 아이들이 될 수는 없다. 본작품의 런닝타임은 
무려 90여분으로 대하 포르노다. 

상영시간이 길다보니 중간에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겠다고 지례 

짐작하는 색남들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양들의 침묵을 능가하는 쓰릴 및 액션으로 시간이 언제 지나갔나 싶다. 본작품엔 
여관비 만원 아낄려다 개쪽판 4쌍의 불륜정상 남녀가 등장한다. 우선 
첫번째쌍이다. 

좆나게 쪼다같이 생긴 남자배우랑 그러저럭 먹음직한 여자배우가 좁디 좁은 

비디오방에 나란히 누워있다. 계속 남자가 여자에게 억지로 좆을 만지게 한다. 

여자는 별로 내키지 않아한다. 잠시후 남자가 여자의 머리를 좆대가리에 

완력으로 박아 빨게 강요하지만 실패다. 바지 바깥으로 나온 좆을 보니 

존만하다. 보는 내가 안쓰럽다. 엄청 잘빨게 생긴 여자가 안빠는 이유가 역시 

있었다. 

나름대로의 식성이 있는 여자다.?? 언제부터인지 여자의 적당히 풍만한 가슴은 
이미 드러나있다. 남자가 키스랑 

상체 구석 구석을 빨면서 한손으로는 팬티위를 만지면서 보짓물 나올때까지 

--More-- (22%)상체 구석 구석을 빨면서 한손으로는 팬티위를 만지면서 보짓물 
나올때까지 

흥분시킬려고 부단히 노력하지만 테크닉이 부족한 때문인지 진도가 안나간다. 
남자는 결국 기분 왕잡치고 난후 음료수를 마신다. 남자는 좆물을 보지에 뿌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든지 음료수를 입에 잔뜩 머금고 여자의 입에 쏟아 넣는다. 

여잔 남자의 아쉬움을 달래주려는지 두번에 걸쳐 마셔준다. 이게 다다. 

내가 첨에 이남자를 쪼다같다고 한 이유를 색남들은 본인이 말안해도 충분히 알 

것이다. 이제 두번째쌍이다. 

역시 똑같은 방에서 안경을 낀 안생긴 여자가 공무원(?) 타입 남자의 좆을 

만져주더니 

부드럽게 입으로 좆을 가져간다. 좆이 작은 듯 금새 입안으로 "쏙" 들어간다. 
남자는 좆이 빨리는 와중에도 들키지 않을려고 계속 밖의 동정을 살핀다. 

대단한 쓰릴을 느끼게 한다. 남자의 행동을 보는 내가 다 긴장된다. 

남자의 연기력은 공공칠영화에 자주 나오는 주인공의 미행 장면을 연상케한다. 
잠시후 남자는 키스를 하는듯 마는듯 하더니 여자의 팬티를 거칠게 벗긴다. 

또 밖의 동정을 살핀다. 그리곤 손가락을 여자 보지속에 끼우고 마구 돌리고 

찍는다. 

대단히 빠른 숙달된 조교의 손놀림이다. 잠시후 보짓물이 적당히 나왔는지 

--More-- (35%)대단히 빠른 숙달된 조교의 손놀림이다. 잠시후 보짓물이 적당히 
나왔는지 

적들의 동정을 또 살핀 후 여성상위로 이끈다. 

작은 좆이다보니 앉자 말자 보지안에 들어간다. 

남자가 여자의 엉등이를 잡고 흔들기 시작하자마자 ? 

앗~ 아줌마~ 여기 났어요? 중증의 조루다. 황당한 일을 당한 여자의 표정이 영 
뚱하다. 남자는 본인이 정상인 줄 아는지 ?? 

태연하게 휴지로 흘린 좆물을 구석 구석 닦는다. 태연한 척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곤 옷을 계속 태연하게 입는다. 여잔 계속 뚱하다. 아마 지금도 뚱할꺼 같다. 
이제 세번째 쌍이다. 증말 빠구리의 참맛을 아는 커플이며 

상연시간의 거의 절반을 차지 할 정도로 연기력이 대단히 우수한 배우들이다. 살이 
적당히 찐 안경낀 유부녀(?)가 싱글처럼 보이는 남자의 좆을 연신 빨고 

만지면서 연기는 시작된다. 아~~ 증말 맛있게 잘빤다.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보는 내좆이 꼴릴정도다. 여자는 빠는 도중 좆털이 이빨사이에 꼈는지 손으로 
뺄려고 계속 노력한다. 

손에 좆털이 안잡히는지 연신 입안을 해맨다. 결국엔 못찼겠다 꾀꼬리다. 아래위로 
머리를 격렬히 흔들며 좆을 빠는데 보는 내가 현기증을 느낄 속도다. 

여자의 손놀림도 프로다. 강약을 적절히 썩으며 오른손으로는 붕알을 잡고 

--More-- (48%)
여자의 손놀림도 프로다. 강약을 적절히 썩으며 오른손으로는 붕알을 잡고 

왼손으로는 전후 좌우로 좆을 흔든다. 그리곤 또 입으로 빤다. 

오랄써비스의 정신이 투철한 토종 조선여자다. 잠시후 탱탱한 좆위에 걸터 않아 
삽입한다. 부드러운 엉등이의 액션이 지난후 

남성상위로 바뀐다. 남자 역시나 숙달된 조교의 솜씨로 모데라토 안단테 

스타카토의 

초식으로 무공을 연마한다. 

남자는 전통 비법인 좌삼삼 우삼삼 초식으로 보지를 유린하다 좆물이 나올때 쯤 

여자에게 입으로 빨게 한다. 여자는 좆물이 나올때 까지 빤후 

좆물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입안 가득히 채운후 휴지에 내뱄는 것으로 

일라운드를 마무리 한다. 그리곤 둘다 그들이 있는 곳이 비디오 방임을 

문뜩 깨달은 듯 본연의 임무인 비디오를 보면서 연기수업에 열중한다. 비디오를 
보는 와중에도 남자배우는 2라운드를 위하여 

손으로 좆을 만지면서 무공 연마에 여념이 없다. 어느정도 운기조식을 한 후 

여자의 오랄 써비스 씬으로 2라운드는 시작된다. 여자의 좆빨기는 관객의 감탄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이번엔 땀이 날정도로 빤다. 

본영화의 중요한 소품인 좆이 망가지지나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든다. 

손으로는 붕알을 만지면서 빠는걸 보니 남자의 생리를 무지 잘아는 여배우다. ? 
적당히 좆이 발기한 것을 확인 한 후 남성상위로 자세가 바뀐후 삽입씬이 

--More-- (63%)적당히 좆이 발기한 것을 확인 한 후 남성상위로 자세가 바뀐후 
삽입씬이 

시작된다. 

보지에 찌르는 속도와 깊이를 적당히 고려한 엉등이 씬이다. 

밑에 깔린 여자 또한 리드미칼한 허리 놀림으로 장단을 맞춘다. 

부창부수가 따로 없다. 남자는 사정하기 전에 좆을 뺀다. 역시 프로는 아름답다. 

올때와 갈때를 아는게 진정한 프로인법. 또 여자의 오랄씬과 핸드씬이 지루(?)하게 
이어진다. 

2라운드이다 보니 여자는 허기를 면한듯 여유를 가지고 비디오도 보고 

시계도 보면서 남편의 퇴근 시간까지 고려하는 듯 하다. 얼마후 격렬한 핸드씬으로 
남자가 사정에 이른듯 신호를 보내자 여자는 

좆나게 많은 휴지로 좆을 감싼후 좆나게 딸딸이 친다. 

아~ 아줌마 여기도 났어요. 이제 대단원의 막인 4번째 쌍이다. 

마지막 커플은 비디오방과 여관을 혼동한 듯하다. 

다른 배우들과 달리 거의 전라의 연기를 펼친다. 팬티를 거칠게 벗긴후 보지에 
손을 박는다. 순서에 충실한 남자배우다. 

적당히 보지물이 나오자 여자에게 좆을 빨도록 이끄나 

눈치빠른 여잔 내숭으로 응수한다. 다시 재차 여성상위를 요구하지만 

거절당한다. 한동안 둘이서 좆을 박는 자세를 가지고 

--More-- (75%)거절당한다. 한동안 둘이서 좆을 박는 자세를 가지고 

티격 태격 옥신 각신 분임토의를 하는듯 보인다.?? 결국엔 여성의 요구대로 남자가 
위에서 박는다. 

둘다 허리의 놀림이 보통이 아니다 족히 백번(?)은 넘은 솜씨다. 

좆이 들랑 날랑하는 장면이 멋지게 카메라에 잡힌다. 그리곤 둘이서 마주 보고 

앉아서 

멋진 빠구리 씬을 연출한다. 잠시후 둘은 합의하에 여자가 엎드리고 남자가 뒤에서 
박는 

개빠구리로 자세 전환을 한다. 남자의 큰 엉등이가 화면 가득히 찬다. 

잠시후 고난도의 서서쏴 자세를 시도하지만 여의치 않다. 잠시후 남성 상위로 
전환한 후 

남자의 엄청난 절구질이 시작된다. 여자는 더이상 벌릴 수 없을때 까지 

가랑이를 벌여서 남자와 호흡을 맞춘다. 아~` 남자의 엉등이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속도를 붙인다. 이윽고.... 

남자는 포르노영화를 평소때 많이 본 듯 여자의 배위에 좆물을 쏟아낸다. 

휴지로 좆물을 닦고 주섬 주섬 옷을 입는 것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이영화의 특징은 카메라의 워킹이 전혀 없다. 고정된 카메라로 

클로즈업과 같은 근접 촬영 없이 시작부터 끝까지 롱테이크다. 

--More-- (87%)클로즈업과 같은 근접 촬영 없이 시작부터 끝까지 롱테이크다. 

지루할 수도 있는 롱테이크 90분이 다행스럽게 출연 배우들의 

혼신을 힘을 다한 열연으로 상당한 완성도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음향효과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배우들의 대사와 떡을 치는 음향효과가 가미되었더라면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트 혹은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를 

능가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황당한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참고로 본작품은 
일본 암시장에서 "빨간마후라" 와 함께 

일본돈 만오천엔에 절찬리에 판매중이란 믿지 못할 소문이 있다. 

이게 사실이라면 여기에 등장한 배우들 모두 한국의 일개 포르노 배우가 

아닌 국제적인 스타인 것이다. 아이엠에푸에 신음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긍지를 심어주는 가슴 뿌듯한 일이다. 본작품을 
전체적으로 평하면 5점 만점에 

상영시간 : 5점 (약 90분: 국내 포르노 역사상 최장시간) 

화질 : 3점 

배우들의 연기 : 5점 (밀폐된 공간에서 자폐증도 걸리지않고 

전라의 연기를 펼친 노고를 감안) 

여배우의 미도 : 1점 (제일 첨에 등장한 여배우는 2점) 

감상후 흥분도 : 5점 

구매추천 : 5점 ? ? 

--More-- (99%)












그럼 이만 

임권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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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__<날짜><본수>______<제  목>_____( h : 도움)_________  3228 N Atreyu  
(직        ) 2.20  951 Re: 드뎌..금기를 깨게 됩니다..

  3229   sylee999(DreamTree ) 2.20 1934 Re: (충격)오모양외에.연예인 포르노를 ^

  3230   guest   (sdf       ) 2.21 1207 Re: 경찰청 사람들 5

  3231 N guest   ([11~[11~  ) 2.21 1980 이응경 vs. 오현경

  3232   mukid   (깨비주니  ) 2.22  640 Re: 임신주기이용 피임범??

  3233   guest   (임권택    ) 2.22 2131 펌] 한국포르노 감상기 1탄 안양몰카 

  3234   guest   (임권택    ) 2.22 1988 펌] 한국포르노물 간상기 2탄 이대몰카 

  3235   guest   (임권택    ) 2.22 2066 한국포르노물 감상기 이ㅇ경 

> 3236   guest   (임권택    ) 2.22 1935 한국포르모감상기 원조비디오방몰카 

  3237   guest   (임권택    ) 2.22 2191 한국포르노 감상기 오힌경  

  3238 N guest   (임권택    ) 2.22 1489 일본뽀루노에 관한 연구(?) 1탄 

  3239   guest   (임권택제자) 2.22 1922 교수와 제자 도입부 소개 

  3240   guest   (임권택    ) 2.22 2521 한국포르노 감상기 6탄 교수와 제자 

  3241   guesst  (W2lcome   ) 2.22 1538 Vibrator 를 한글로?

  3242   guest   (WFDfdf    ) 2.24 1566 오현경.

  3243 N guest   (guest     ) 2.25  711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4   RINN    (New One   ) 2.25  892 Re: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5   guest   (guest     ) 2.25  830 진짜 없네...떱..

  3246   guest   (guest     ) 2.26  283 오현경 20분 이후 black screen이 
진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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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임권택 ) <pc-rmm.ece.gate>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23분 24초

제 목(Title): 한국포르노 감상기 오힌경  지난번 글에 올렸듯이 본인의 친구 
승환이가 나의 애장품 빠구리 씨딜 

빌려(?)가서 돌려 주지 않는 관계로 작품을 정규적으로 올리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힘닿는데 까지 협박하여 다 돌려 받는대로 자주 자주 

글을 올리겠다. 그럼 오늘은 설날맞이 선물의 일환으로 한국 포르노물 감상후기 
제5탄 

미스코리아 "오힌경" 이다. 본작품은 한국 포르노 영화 역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할 것으로 

현재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흥행 기록 1위를 굳건히 지켜온 빨간마후라는 이작품으로 인해 

드디어 2위로 순위가 내려 갈 것같다. 본작품이 빨간 마후라의 견고한 

아성을 깨트릴 수 있었던 주된 이유는 국가에서 KS 마크를 부여한 여배우가 

출연하고 게다가 한몸매까지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More-- (8%)
출연하고 게다가 한몸매까지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루머도 많았던 톱스타의 빠구리 영화를 일반 민간인들이 

실제로 최초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촬영 기사겸 연기자, 감독 

즉 일인 삼역을 훌륭하게 해낸 함모씨에게 이자리를 빌어서 대단히 고맙다는 말을 

자격은 안돼지만 본인이 색남들을 대신하여 하고자 한다. 그리고 왕쪽팔림을 
무릅쓰고 본작품에 출연하여 몸을 전혀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지명도에 걸맞게 최대의 흥행을 이룰 수 있게 공헌한 오힌경양 에게도 

글로써는 더이상 표현할 수 없는 최고의 찬사를 드린다. 오양과 같이 살신성인하는 
연기자가 존재하기에 사법당국의 가혹한 통제와 검열에도 

불구하고 한국포르노가 더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다고 감히 본인은 단정하고 싶다. 
최근 몇일 장안을 뜨겁게 한 오양을 찾는 색남들의 흥분도는 아이엠에푸 땜에 

발기불능인 한국경제에 활력을 주기에 충분했다. 30분짜리 단편작품이 

세상을 이렇게 변하게 할 수 있음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그러나 한가지 
유감스러운 일은 본작품이 공개되고 난 후 

일부 몰지각한 색남들이 화장실 가기전과 후에 맘이 변한 듯 

오양의 작품을 두고 미스코리아 출신이 이럴 수가 있느냐는 둥 

난잡하다는둥 씨팔 좆같은 소릴 지껄인건 대단히 유감이다. 

그딴 소릴할려면 지구를 떠나라. 

--More-- (20%)그딴 소릴할려면 지구를 떠나라. 미스코리아도 섹스는 해야한다. 
미스코리아 왕관 주면서 섹스하지 말라는 

규칙을 정하면 어떤년이 그딴 미스코리아를 하겠냐 씨팔 존만아 ? 

빠구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쾌락과 심오한 철학과 희열을 주는 것이다. 
미스코리아 왕관으로는 딸딸이도 칠 수 없다. 뾰족한 곳이 좆나게 많아서 

잘못하면 보지에 피난다. ? 뒤에 숨어서 이러쿵 저러쿵하면서 오양의 기분을 
망치게 하는 나아가서 

차기 작품을 암시장에 뿌릴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톱여배우의 열기를 꺽는 좆같은 색남들의 몰지각한 비난 행위가 

더이상 없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본인의 주제 넘은 주장은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본작품을 평하면.... 남자 배우가 음악엔 제법 일가견이 있는 듯 
근사한 음악이 흐르는 동안 

방바닥에 흰색 상의에 검은 미니스커트 팬티 스타킹을 입은 오양의 엉등일 

남자 배우가 쓰다듬어며 영화는 시작된다. 오양은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연지 웃는다. 남자는 팬티위에서 손장난을 하면서 

오양을 흥분시키기위해 노력(?)한다. 적당히 팬티를 만져주자 오양은 그답례로 
남자가 눕자 그위에서 좆을빤다. 

--More-- (31%)적당히 팬티를 만져주자 오양은 그답례로 남자가 눕자 그위에서 
좆을빤다. 

비록 고정되어 있는 카메라이지만 선명히 좆빠는 장면이 잡힌다. 

오양 역시 나이에 걸맞지 않게 좆빠는데 상당한 일가견이 있다. 

좆밑에 달린 붕알도 빨고 입안에 좆을 넣고 손으로 좆을 아래위로 

쓰다듬어며 남자를 흥분시킨다. 보는 내좆도 증말 꼴린다. 그리곤 남자가 배가 
고픈듯 오양이 위로 올라가서 젖을 먹인다. 

본격적인 빠구리에 들어가기 전에 체력을 비축하기 위한듯 

남자는 오양의 젖을 마싯게 빨아 먹는다. 남자가 잠깐 화면에서 사라진동안 혼자 
방바닥에 누운 오양은 

롱다리를 가지고 이리 저리 꼬면서 교태를 부린다. 증말 한다리 한다. 잠시후 앗~ 
남자가 좆을 발딱 세우고 나체로 화면에 등장한다. 

남자는 오양의 스타킹과 팬티를 반쯤내린 후 엎드려 누운 

오양의 엉등이와 항문 보지를 마구 빠는지 아예 엉등이 사이에 

머리를 쳐박고 나올 생각을 안하다. 오양 항문에선 똥냄새가 나지 않는지 아니면 

오양이 남자배우가 똥구멍을 빨것으로 미리 예상하고 목욕을 하고 왔는지 

아니면 그당시는 남자배우가 오양의 똥냄새까지 사랑했는지 그것도 아니면 

남자는 똥냄새를 맡으면 마구 흥분을 하는 특이 체질인지 

좆나게 거침이 없이 빤다. 

--More-- (41%)좆나게 거침이 없이 빤다. 잠시후 반듯이 앞을 보고 누운 오양에게 
키스를 퍼분후 적절한 

타이밍에 좆을 오양 보지에 박는다. 남자는 예전에도 자주 가본 길인듯 

그어느 누구에게도 길을 묻지 않고 어두운 미로를 쑤~욱 잘 찾아간다. 강약약 
중약약 강강약약 중중약약 강강을 적절히 배합한 남자의 

엉등이 씬이 화면 가득히 연출된다. 

오양의 찢어질 듯 벌린 가랑이 연기 역시 훌륭하다. 잠시후 남자는 오양을 뒤로 
다시 엎드려서 눕게한 후 뒤에서 박는다. 

근데 박는 자세가 상단한 고난도다. 남자가 엎드려 누워있는 

여자의 엉등이에 엉거주춤한 상태로 앉아서 박을려면 

좆의 길이가 최소 15센티 미터는 넘어야한다. 

본기준에 미달인 색남들은 아예 시도조차 하지 말아라. 

괜히 따라 할려다 삽입에 실패하면 좆나게 쪽판다. 

그리고 평생을 여자에게 좆만하다고 핀잔 듣고 패가망신한다. 오양은 뒷치기를 
무지 조아하는 듯 연신 괴로운(?) 신음을 토한다. 

으아아악~ 아~ 아하~ 음~ 이란 대사를 계속 반복한다. 

그리곤 오양의 항문에 좆을 박을려는듯 남자는 재빨리 침을 좆에 

묻히고 오양의 항문으로 돌격앞으로 한다. 

잘안돼는 거같다 오양이 까르르 웃음을 터뜨린다. 

--More-- (52%)잘안돼는 거같다 오양이 까르르 웃음을 터뜨린다. 

보는 나도 우습다 왜냐면 옛날 생각이 나서. 남자는 오양의 보지 구석 구석을 
긁어주려는듯 엉등일 좌우로 흔든다.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 뒤에서 박는다. 오양의 역삼각형의 무성한 

보지털이 드러난다. ?? 잠시후 두배우는 아주 고난도의 서서뒤에서 쏴 자세를 
시도한다. 

본자세는 여자가 숏다리면 거의 불가능하다. 

역시 오양이다. 미스코리아 다리의 진가는 이런데서 나온다. 

남자배우는 뒤에서 서서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후 

또다시 고난이도의 앞에서 서서쏴를 시도한다. 

오양의 다리를 한손으로 잡고 깊히 좆을 박는 서서쏴 자세다. 

70년대 명작 중의 명작 대부 1 편의 전반부에 돈콜리오네 집안 장남이 

연출한 서서쏴 자세를 연상케하는 장면을 오양과 남자배우가 보여준다. 돈이 
없어서, 양질의 포르노를 공급해주는 훌륭한 친구가 없어서, 

능력이 모자라서 아니면 모뎀의 성능이 떨어져서...여러가지 이유로 ? ? ? ? 

아직도 오양의 작품을 보지 못한 무능색남들은 오양 대신 

대부 1편을 보면서 오양을 작품을 상상이라도 하면 분한 마음이 

조금은 풀리지 않을까 하는 황당한 생각을 해본다. 서서쏴 자세를 하다. 오양의 
엉덩일 잡고 남자 배우가 오양을 번쩍들고 

--More-- (63%)서서쏴 자세를 하다. 오양의 엉덩일 잡고 남자 배우가 오양을 
번쩍들고 

삽입한다. 아~ 오양의 체중이 좀 돼는듯 금쎄 밑으로 쿵 떨어진다. 

아니면 남자 배우의 팔힘이 없는게 드러난 순간의 쪽팔림을 면할려는 듯 

촬영기사는 카메라를 직접 들고서 앉아 있는 오양, 누워 있는 오양을 

찍는다. 그리고 오양에게 이런 저런 포즈를 요구한다. 

"힌경아 ~ 이렇게 해봐 하면서.... 야~ 마돈나 같애" 라는 

마돈나가 들어면 좆나게 열받힐 대사가 흘러 나온다. 카메라를 보고 누운 오양의 
교태가 잠시 지나간 후 

남자배우는 오양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에서 좆을 보지에 쉽게 박는다. 

또 격렬한 엉등이씬..남자는 여자를 다룰줄 안다. 좆을 보지에 박을때 

깊이랑 속도 박히는 보지속 위치를 그나름대로 고려하여 박는다. 색남들도 잘 알고 
있지만 같은 장소에 박으면 여자는 쾌감을 못느낀다. 

똑같은 한곳만 마찰이 생기면 금세 그곳에 "굳은살" 이 생기고 

여잔 불감증에 걸린다. (믿거나 말거나) 좆나게 박다가 남자는 사정하는 시간을 
늦출려는 잔대가리로 

또 카메라를 들고 오양에게 보지가 적나라하게 들어나는 엎드려 

자세를 요구한다. 오양은 입으로는 싫어하면서 엎드려 자세를 

잠시 취해준다. 아 ~ 아쉬운건 남자가 무비카메라를 평소때 

사용해보지 않은 듯 오양 보지를 크로즈업을 하지 못한다. 

오양 보지속 안창살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엄청 남는다. 

--More-- (75%)오양 보지속 안창살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엄청 남는다. 잠시후 
남자는 오양이 뻑가는 자세인 

오양이 엎드려 누운 자세에서 뒤에서 엉거주춤 걸터앉아 

좆나게 박는다. 오양은 증말 조은 듯 허리가 휘어질 정도로 

상체를 세운다. 보는 내가 오양이 허리 디스크가 걸리지 않을까 

걱정된다. 또 잠시후 아주 고난도의 자세가 나온다. 남자가 바로 누운 자세에서 

오양이 남자의 위에서 등을 대고 누워서 박는다. 역시 선남선녀다.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듯 정상위로 체위가 바뀌고 

남자의 격렬한 엉등이씬과 남자의 몸놀림에 보조를 맞춘 

오양의 허리 놀림이 리드미컬하게 전개된다. 잠시후 남자가 사정의 기분을 느낀듯 
갑자기 좆을 빼서 오양의 가슴이랑 입에 

좆을 부빈다. 좆에서 좆물이 떨어지는지 오양도 헤픈 교성을 내지른다. 

아 증말 보는 나도 꼴리는 씬이다. 앗 오마이갓 ~! 

화면에 갑자기 오양의 얼굴이 크게 잡히면서 오양의 남자의 좆을 빤다. 

얼굴 전체에 좆을 이리 저리 부빈다. 그리고 입에 넣고.....아아아 

역시 미스코리아....... 

--More-- (84%)역시 미스코리아....... 그리곤 아직도 굵은 좆을 남자의 배위에 
걸터않은 여성상위로 

오양이 좆을 직접 손으로 잡고 보지에 쑤셔넣는다. 

천천히 오양이 허리를 놀리다 그리고 갑자기 빠르게 늦게..... 

아~ 아쉽게도 영화는 여기에서 끝난다. 진짜 증말 아쑵다 쩝쩝. 본영화는 한편의 
성교과서다. 체위란 체위는 다 나온다. 

본인이 감히 말하건대 애들에게는 구성애 씨의 빠구리 배우는 영화를 

성인들에겐 오양의 작품을..... 

더이상의 교과서는 필요치 않다. 소녀경이다 카마수트라다 하면서 

쓰잘데없는 책이랑 영화에 많은 시간을 낭비한 색남들은 오양 작품 한편이면 

이젠 충분하다. 색남들은 남는 돈 있으면 오양 후원회에 기부하여 오양이 보다 
나은 시나리오,? 

더 멋진 남자 배우 그리고 최소한 침대라도 갖추어진 셋트장에서 보다 나은 

속편을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자. 

침대없는 방바닥에서 첫작품을 찍는 오양을 보니 내가슴이 

찢어진다. 돈없고 빽없는 색남들은 오양의 귀한 작품을 본 최소한의 답례로 

중앙 3대 방송사에 무제한으로 전화를 퍼부어 오양이 

--More-- (94%)
중앙 3대 방송사에 무제한으로 전화를 퍼부어 오양이 

일전에 황당한 작품으로 색남들을 황당하게 한 "이ㅇ경" 양과 

함께 차기 주말 연속극에 캐스팅 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하여 주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본작품을 끝으로 감히 평하면 5점 만점에 

상영시간 : 3점 (30분) 

화질 : 2점 

배우들의 연기도 : 5점 (항문까지 시도하는데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여배우 미도 : 5점 (나의 타입은 아니지만 전직 미스코리아의 외모를 어찌 

감히 본인이 평하겠는가) 

감상후 흥분도 : 4점 

구매추천 : 5점 (소장가치는 충분하다) 

? 그럼 이만 

임권택 ?  [목록 보기]--More--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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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__<날짜><본수>______<제  목>_____( h : 도움)_________  3228 N Atreyu  
(직        ) 2.20  951 Re: 드뎌..금기를 깨게 됩니다..

  3229   sylee999(DreamTree ) 2.20 1934 Re: (충격)오모양외에.연예인 포르노를 ^

  3230   guest   (sdf       ) 2.21 1207 Re: 경찰청 사람들 5

  3231 N guest   ([11~[11~  ) 2.21 1980 이응경 vs. 오현경

  3232   mukid   (깨비주니  ) 2.22  640 Re: 임신주기이용 피임범??

  3233   guest   (임권택    ) 2.22 2131 펌] 한국포르노 감상기 1탄 안양몰카 

  3234   guest   (임권택    ) 2.22 1988 펌] 한국포르노물 간상기 2탄 이대몰카 

  3235   guest   (임권택    ) 2.22 2066 한국포르노물 감상기 이ㅇ경 

  3236   guest   (임권택    ) 2.22 1935 한국포르모감상기 원조비디오방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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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8 N guest   (임권택    ) 2.22 1489 일본뽀루노에 관한 연구(?) 1탄 

  3239   guest   (임권택제자) 2.22 1922 교수와 제자 도입부 소개 

  3240   guest   (임권택    ) 2.22 2521 한국포르노 감상기 6탄 교수와 제자 

  3241   guesst  (W2lcome   ) 2.22 1538 Vibrator 를 한글로?

  3242   guest   (WFDfdf    ) 2.24 1566 오현경.

  3243 N guest   (guest     ) 2.25  711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4   RINN    (New One   ) 2.25  892 Re: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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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6   guest   (guest     ) 2.26  283 오현경 20분 이후 black screen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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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임권택 ) <pc-rmm.ece.gate>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26분 08초

제 목(Title): 일본뽀루노에 관한 연구(?) 1탄 이사를 하니 새로운 기분이 들면서 

작품활동(?) 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진다. 원래 오늘은 한국포르노물 감상후기 

제 6탄으로 "교수와 제자" 를 

올릴려고 첨엔 맘을 먹었다. 근데 모처럼 야한이야기 방을 방문하니 

물이 엄청 이상하게 흐려져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글을 올릴 맛이 간다. 꼭 씹할년놈들 접선하는 방인거 같다. 

년놈들이 남눈치 안보고 쉽게 접선하여 빠구리 할 수 

있도록 내가 여기로 이사를 왔다. 

--More-- (14%)
있도록 내가 여기로 이사를 왔다. 

이사하면서 이년놈들 작품도 한번 꼭 접하고 

논평을 해봤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서..... 이사한 기념으로 

분위기 쇄신하는 뜻에서 좆같은 마음도 가다듬는 의미에서 

일본 포르노에 관한 연구(?) 1탄을 

선보이고자 한다. 한국 포르노물 "교수와 제자" 는 

내일 올리겠다. 본인이 지금까지 감상한 일본 뽀루노 영화의 

작품수는 기억이 가물 가물하지만 

대략 천이백 (1200) 여편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보관 장소의 제약으로 인해 이들을 다 소장하고 있지 않다. 그중에 대단히 
신중히 엄선한 

즉 내가 증말 좆나게 엄청 흥분하여 

보면서 좆대가리 아플정도로 딸딸이 

두번 이상 친 작품만 대략 350 여편만 

현재 가지고 있다. ? 

--More-- (28%)
현재 가지고 있다. ? 본인이 컴퓨터가 없다보니 

색남들과 이들을 공유하여 볼 수 없음이 대단히 아쉽다. 일본 뽀루노을 한마디로 
평하면 

"대단히 다양하다" 란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조선색남들은 지리적 위치로 인하여 

예전부터 쉽게 일본 뽀루노 물을 접하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거는 한국 사법당국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단속으로 

쳬계적으로 접하지 못하고 

단편적인 이해에 그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의 뽀루노 시장을 크게 세가지로 
구분된다. ? 그 첫째는 검열을 통과한 작품을 

주로 공급하는 회사인 "쿠기사" "네바사" "세나사" 

기타등등 의 몇개 메이저에 의해서 전체 시장의 팔할이 

장악돼어 있는 정식 등록 제품. ? 

--More-- (42%)장악돼어 있는 정식 등록 제품. ? 

이들은 당근으로 

보지와 좆을 모자이크 처리한 작품만 공급한다.? 우리들이 인터넷상에서 흔히 
접하는 

AV Star (어들트무비 스타)인 

아키라 푸부키, 마도카 오자와, 분코 가나자와, 

아사미 조, 치아사,..그외 적당히 이쁜 수천 보지들..... 

이들이 흔히 등장하는 작품들이다. 돈이 없어 성형을 못한 때문인지 아니면 

아직도 얼굴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듯 용감무쌍한 ? 

증말 조까치 생긴 배우들도 많다. 두번째는 일본내 지하조직에 의해서 공급되는 

노모자이크 판이다. 

말밥으로 이들 작품엔 보지 안창살과 좆대가리가 

화면 가득히 그리고 선명히 보인다. 가끔씩 산부인과에서 사용하는 

--More-- (55%)
가끔씩 산부인과에서 사용하는 

이상한 기구로 보지 속까지 클로즈업하면서 

하여튼 니혼진은 뽀루노를 만들어도 

충일한 "잇쇼켄메이 (목숨을 걸고서)" 정신으로 

만든다. 세번째는 해외판으로 

일본밖 주로 미국에서 만들어진 

역시 노모자이크 판이다. 뽀루노의 본고장에서 만든 때문인지 

훌륭한 기자재 및 소품 덕택에 

가끔씩 쓸만한 작품이 탄생한다.?? 본인은 개인적으로는 일본 뽀루노를 제일 
조아한다. 사실 한국꺼는 조직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보니 작품성과 완성도가 떨어지다 보니 

한번만 보면 쉽게 싫증이 나고 

보면서 딸딸이 치기도 무지 힘들다. --More-- (67%)


다들 알지만 중간 중간에 쓰잘데 없는 

장면도 많고 화질도 조깟코 

좆을 화나게 만드는 클로즈업도 부족한 관계로 

보는 도중 어느 씬에서 좆물을 싸야할 지 

선택하기가 대단히 힘들다. 물론 가끔씩 신선한 아이디어와 

안되면 되게하라 는 군인정신으로 무장한 

"비디오방 몰카" 라든지 "이대몰카" 같은 

대단히 우수한 작품이 나오긴 하지만 

아직은 제작편수의 한계로 인하여 

명작의 작품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게 현실이다.? 그 주된 이유는 말할것도 없이 

씨팔 좆같은 사법당국 때문이다. 

개쉬키들 지네들도 숨어서 보고 즐기면서 

왠 무딘 칼을 들고 

2000년이 내년인 지끔까지 들고 설치는지... 또 청께천 용산 및 실업율이 높은 
부산을 위시한 

일부 지역으로 대표되는 

--More-- (83%)일부 지역으로 대표되는 

제작하는 인적자원의 자질이 대단히 열악하다. 그러나 최근에 고무적인 현상은 
아이엠에푸 땜에 

실직한 혹은 적성땜에 

서울대 연대 고대 성대 한양대 등등 

일부 명문대 출신들이 우리나라 포르노 산업에 

유입되고 있다보니 그 전망은 대단히 밝다고 하겠다. 이들이 애인들과 찍은 
작품들이 현재 암시장에서 

준비중이라는 믿거나 말거나 한 소문이 있다. 

그제목은 나의 이때 친구, 나의 쑥때 친구, 

나의 떡때 친구,,,,등이다. ?? 한국 포르노물과는 격을 달리하는 

일본 뽀루노물은 니폰색남들이 

빠구리에 관하여 상상하는 모든 쟝르가 

다 갖추어져 있다. 그 쟝르의 다양성에 관하여 논하면 한달도 부족하다. --More-- 
(96%)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일본 빠구리 물의 다양성에 관해서 

가능하면 체계적으로 올리고자 한다. ? 그럼 이만 

임권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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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        ) 2.20  951 Re: 드뎌..금기를 깨게 됩니다..

  3229   sylee999(DreamTree ) 2.20 1934 Re: (충격)오모양외에.연예인 포르노를 ^

  3230   guest   (sdf       ) 2.21 1207 Re: 경찰청 사람들 5

  3231 N guest   ([11~[11~  ) 2.21 1980 이응경 vs. 오현경

  3232   mukid   (깨비주니  ) 2.22  640 Re: 임신주기이용 피임범??

  3233   guest   (임권택    ) 2.22 2131 펌] 한국포르노 감상기 1탄 안양몰카 

  3234   guest   (임권택    ) 2.22 1988 펌] 한국포르노물 간상기 2탄 이대몰카 

  3235   guest   (임권택    ) 2.22 2066 한국포르노물 감상기 이ㅇ경 

  3236   guest   (임권택    ) 2.22 1935 한국포르모감상기 원조비디오방몰카 

  3237   guest   (임권택    ) 2.22 2192 한국포르노 감상기 오힌경  

> 3238   guest   (임권택    ) 2.22 1490 일본뽀루노에 관한 연구(?) 1탄 

  3239   guest   (임권택제자) 2.22 1922 교수와 제자 도입부 소개 

  3240   guest   (임권택    ) 2.22 2521 한국포르노 감상기 6탄 교수와 제자 

  3241   guesst  (W2lcome   ) 2.22 1538 Vibrator 를 한글로?

  3242   guest   (WFDfdf    ) 2.24 1566 오현경.

  3243 N guest   (guest     ) 2.25  711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4   RINN    (New One   ) 2.25  892 Re: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5   guest   (guest     ) 2.25  830 진짜 없네...떱..

  3246   guest   (guest     ) 2.26  283 오현경 20분 이후 black screen이 
진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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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임권택제자) <pc-rmm.ece.gate>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32분 34초

제 목(Title): 교수와 제자 도입부 소개 전 임선생님의 열렬한 펜이자, 나름대로 
야설의 세계를 구축중인 나이가 든(?) 

학생입니다. 임선생님의 날렵하고 예리하며 유머가 있는 글을 접할때마다, 역시 

글은 타고나야 쓴다는 것을 깨닫고 있지요. 어렵게 6시간의 다운(27메가)을 통하여 

교수와 제자라는 작품을 접할수있었읍니다. 27메가의 양에도 불구하고 도입부의 한 

20초 정도만 볼수있었는데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지요. 특히 그 반반한 

여제자의 얼굴에 완전 감동했읍니다. 게다가 그 똑 뿌러지는 말솜씨.. 잠깐 소개를 

하면, 등장인물 

여제자 ' ', 중년 남성의 교수 [ ] 카메라 엥글은 침대의 중앙을 잡고 있고, 
화면의 우측엔 정장차림의 미모 제자가 

앉아있고(여자얼굴만 봐도 완전 섭니다!), 화면의 중앙에 교수로 보이는 배나온 

중년의 뒷모습이 보이며 스토리가 시작된다. --More-- (32%)
'선생님은 그러구서 하실 마음이라도 있어요?' 

'이러고 싶으세요? 예?' 

'난 이게 싫고, 이게 믿어지지..' 

[중얼중얼] 

'왜 그러시는 건데요, 그러면 나한테에..' 

[중얼중얼] 

'어히..'(한숨) 

개짖는 소리와 함께 배가 장난아닌 스승이 자신의 옷을 여제자 앞에서 벗는다. 

뾰로통한 여제자는 스승의 옷 벗는 모습을 또라지게 쳐다본다.(제자는 계속 정장 

차림) 스승은 일단 윗도리, 바지, 그리고 양말까지.. 벗어재친다. 그래서 결국 

런닝과 펜티만 남게 되는데... 

[혜경이..] 둘다 서로 머뭇 거린다. [미안하다.] 

'뭐가 미안하세요?' 

[내가 이혼한 동안 이게 마지막이 될수도 있어.] 

'그래서 뭐 어쩌겠다는 거예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너 이거 영광으로 알고 빨리 알아서 옷벗고 

여기 누우라는 얘기예요?' 

[그런 얘기가 아냐.] 

--More-- (59%)[그런 얘기가 아냐.] 

'그러면 어떤 얘긴지 말좀 해봐요. 똑바로' 

'왜, 왜이러는 건데요, 일부러 이러는 거예요?' 

'누누히 말했는데 일부러 이러는거냐구뇨.' 

[아냐..] 

'하지좀 마요..저 장난 아니예요.' 

'밑에서만 해도 섹스 한다고 했어요 안한다고 그랬어요?' 

[섹스, 중얼중얼] 

'옷 벗고 지금 뭐하시는 건데요?' 

[너야 말로 지금 착각하는 거] 

'좀 남사스럽게 행동하시좀 마세요.' 

[옷 벗는게 남사스러운 거냐?] 

'아무여자 앞에서나 이렇게 옷 풀풀 벗어요? 원래?' 

[네 앞에서만 벗지.] 

'그러지 말아요. 난 원치 않으니까. 이렇게 옷 벋은 모습 하나도 안멋있어보이고, 

이런 모습 보기 싫어요. 아무리 격없고 친한 사이라고 해도 이렇게 함부로 옷 

벋으시지 마세요. 아무리 선생님 집이라고 하더래두요.. 최소한의 예의는 갖출수 

없어요? 지금 양말 딱딱 벗어던지고 지금 내 앞에서 뭐하시는 건데요?' 
[넌..중얼중얼, 난 감당할수없어.] 

[설령 네가 나랑 결혼한다고, 중얼중얼] 이렇게 해서 저의 27메가가 끝이 납니다. 
나머지 부분을 가지고 계신분 FTP로 

--More-- (92%)











올려주세요. 제 목표는 임권택 선생님의 수제자가 되기 위하여, 일단 전편의 

스크립터를 만든후 연구 분석하는 것입니다. 모두 배움의 열의에 찬 저에게 

도움을... 

끝으로, 

"임선생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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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        ) 2.20  951 Re: 드뎌..금기를 깨게 됩니다..

  3229   sylee999(DreamTree ) 2.20 1934 Re: (충격)오모양외에.연예인 포르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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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4   guest   (임권택    ) 2.22 1988 펌] 한국포르노물 간상기 2탄 이대몰카 

  3235   guest   (임권택    ) 2.22 2066 한국포르노물 감상기 이ㅇ경 

  3236   guest   (임권택    ) 2.22 1935 한국포르모감상기 원조비디오방몰카 

  3237   guest   (임권택    ) 2.22 2192 한국포르노 감상기 오힌경  

  3238   guest   (임권택    ) 2.22 1490 일본뽀루노에 관한 연구(?) 1탄 

> 3239   guest   (임권택제자) 2.22 1923 교수와 제자 도입부 소개 

  3240   guest   (임권택    ) 2.22 2521 한국포르노 감상기 6탄 교수와 제자 

  3241   guesst  (W2lcome   ) 2.22 1538 Vibrator 를 한글로?

  3242   guest   (WFDfdf    ) 2.24 1566 오현경.

  3243 N guest   (guest     ) 2.25  711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4   RINN    (New One   ) 2.25  892 Re: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5   guest   (guest     ) 2.25  830 진짜 없네...떱..

  3246   guest   (guest     ) 2.26  283 오현경 20분 이후 black screen이 
진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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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임권택 ) <pc-rmm.ece.gate>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36분 04초

제 목(Title): 한국포르노 감상기 6탄 교수와 제자 본인을 둘러싼 여러가지 여건상 
조은 명작들을 

조선의 색남들과 나누어 보지 못하고 이렇게 

좆같은 글로서 표현할려니 가슴이 답답하다. 본인의 이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염화시중의 미소로 

색남들이 이해하여 주면 고맙기 그지 없겠다. 오늘은 한국 포르노물 감상후기 
제6탄으로 

"교수와 제자" 다. 본제품을 처음 출시한 업자가 작명한 거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또다른 "여관몰카" 로 불리어 지고 있는 줄 알지만 

그래도 다수가 "교수와 제자" 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이대로 하여도 

별무리가 없을 듯 싶다. 

--More-- (6%)
별무리가 없을 듯 싶다. 본인의 생각을 잠시 피력한다면 ? 

"개장수와 정부" 가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본작품을 이미 감상한 색남들은 잘 
알것이다. 

작품이 상영되는 동안 계속 개새끼들이 개떼로 짖어 재낀다. 

개소리땜에 작품에 몰입할 수가 없을 정도다. 

개에겐 역시 몽동이가 약이란 말을 상연시간 내내 머리에 

되새기고 되새겼다. 모르긴 몰라도 본작품의 속편이 제작된다면 

속편의 도입부는 교수가 몽둥이로 

전편의 대본과는 상관없이 오버액션한 개새끼 엑스트라를 좆나게 구타하고 ? 

미스오가 본싸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바이부레이타로 

개좆을 찌르는 SM 장면부터 일 것이다. 이미 밑의 글에서 본인이 몸둘바를 모르게 
본인의 문하생이라는 색남께서 

작품의 도입부에 관한 자세한 글을 교과서에 충실하게 올린 만큼 

부연하지는 않겠다. 앞머리가 거진 빠진 반곱슬의 빛나리에 

--More-- (13%)앞머리가 거진 빠진 반곱슬의 빛나리에 

배가 좆나게 나온 전혀 교수답지 않은 풍체와 노가다 외모를 가진 

남자 배우와 새하얀 피부에 적당히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배우가 알몸으로 나란히 누운체 작품은 시작된다. 본작품 역시 "원조 
비디오방 몰카" 와 마찬가지로 

카메라의 워킹은 전혀 없는 롱테이크 영화다. 롱테이크 형식을 국내에서 가장 잘 
사용하고 

나름대로 성공을 거둔 감독은 "도야지가 우물에 빠진날" 의 

홍상수 감독이다. 혹시 롱테이크의 뜻을 잘 모르는 무식한(?) 

색남들은 꼭 이영화를 감상하길 추천하고 싶다. 무엇이든 편식은 조치않다. 
포르노만 계속 보면 포르노의 

참맛을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가끔씩은 일반 관용 영화도 

보는 것이 포르노의 작품성을 판단하는데 대단한 심미안을 준다. 교수는 연신 
제자의 가랑이를 손으로 벌려서 보지를 만진다. 

보지털이 제법 무성하다. 빠구리 분위기를 잡을려는 듯 

교수는 제자의 입이랑 귓볼에 키스도 하지만 제자의 반응은 영 시원치 않다.? 좀더 
빠구리 분위기로 만들려는 듯 

--More-- (21%)
좀더 빠구리 분위기로 만들려는 듯 

교수는 단번에 69자세로 전환한다. 

교수가 제자의 다릴 양손으로 쭈악 벌리다 

화면 정면으로 여자의 벌어진 보지가 적나하게 드러난다. 

이런씬에서 클로즈업을 보지 못하는게 대단히 아쉽다. 교수는 쩝쩝 보지 빠는 
소리를 경박스럽게(?) 내면서 

보짓물로 허기진 배를 채울려는 기세로 좆나게 빤다. 

한손으로는 제자의 똥구멍을 만진다. 

보지를 빠는 도중 교수는 얼마 남지 않은 앞머리카락이 

걱정되는 듯 계속 손으로 머리를 만진다. 69자세에서 허리를 약간 들어 제자의 
입에 좆을 구겨 넣는다. 

그리곤 또 보지를 빤다. 앗~ 교수는 보지를 빨다가 갑자기 

침대 밑에 있는 수건을 들고서 자기의 입이랑 

침이 잔뜩 발린 제자의 보지랑 항문을 닦아준다. 

대단히 위생관념이 철저한 교수다. 

?? 

그맛있는 보지를 빠는 와중에도 머리카락 까지 챙기고 

수건으로 보지와 입에 묻은 침까지 닦는걸 보니 ? 

이성과 위선을 천금같이 여기는 교수 그 자체다. --More-- (28%)

또 허리를 들어 제자의 입에서 빠진 좆을 입안에 쑤셔 박는다. 

수건으로 닦여진 깨꿋한 보지를 증말 오래 마싯게 빤다. 

계속 개짓는 소리가 들린다. 씨이팔~ 짜증이 날 정도다. 교수는 보지를 빨다가 또 
수건으로 닦는다. 좆나게 이상한 

식성을 가진 교수다. 잠시후 교수는 허리를 들어 

제자의 얼굴에 걸터 앉는다. 제자에게 항문을 빨도록 만들려는 듯하다. 

교수의 엉등이에 얼굴이 질식할 듯 완전히 가려진체 

제자는 교수의 흐물 흐물 한 좆을 손으로 만진다. 개소리가 또 들리면서 

교수는 자세를 바꾸어 제자와 나란히 마주보고 눕는다. 

제자의 벌어진 겨등랑이에 털이 무성하다. 오래간만에 겨드랑이 털을 보니 보는 
내가 흥분된다. 

워낙 요즘 색녀들이 겨드랑이 털을 나오기가 무섭게 깎는 관계로 

요즘엔 색녀들의 겨드랑이 털은 보지털보다 보기 힘든게 

현실이다. 증말 슬픈 현실이다. 

사실 본인은 보지털보다 겨드랑이 털을 보면 더 흥분된다. 

원체 귀한거라. 

이글을 읽는 색녀들에게 간곡히 당부하건대 

"씨팔 털 좀 그대로 놔두라!". 

--More-- (36%)"씨팔 털 좀 그대로 놔두라!". 억지로 제자의 손으로 좆을 만지게 
하면서 

"혜경아" "혜경아" "대답해" 하면서 제자의 반응을 기다린다. 

제자의 반응이 없자 

다시끔 빠구리 분위기로 전환할려는 듯 

한손으로 제자의 얼굴을 짖이기듯 옆으로 돌린후 

귓볼을 빨고 앙징맞은 유방도 빤다. 잠시후 교수는 정상위로 자세을 전환한 후 

양손으로 제자의 가랑일 쫘아악 벌린다. 

벌어진 보지가 카메라에 멀리서 잡혔지만 

윤곽이 뚜렷하다. 그리곤 교수는 빠구리 나이에 걸맞게 연륜이 상당히 쌓인 허리 
놀림으로 

제자를 흥분시킬려는 공작의 일환으로 

좆을 보지와 클리토리스에 이리 저리 부비면서 

좆을 보지에 얕게 넣는둥 마는둥한다. 

정상적인 남녀관계라면 이런 좆의 엑션엔 

보지가 약이 바짝 오르면서 보짓물이 흥건히 나오면서 ? 

여자가 흥분하는게 상식이다. --More-- (43%)

관계가 관계인 만큼 교수의 뜻대로는 되지 않는다. 

깽깽하는 개새끼 소리가 그렇챤아도 좆같았던 ? 

여자의 기분을 더 망치게 한듯 

갑자기 여자가 벌떡 일어나 앉으면서 

카랑 카랑한 목소리로 따지기 시작한다. 제자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해달라고 
하는대로 다해줬는데 무얼 더 해줘요" 

교수는 들릴 듯 말듯 우물거리면서 "아니야 아니야...바보같이.." 

계속 따지고 드는 논리에 대응하기 힘든듯 

교수는 좆을 보지에 박을려는 대단히 비논리적인 행동을 불쑥 한다. 우는 놈에게 
떡하나 더준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 

우는 제자에게 좆하나 더준다는 이론은 아직 없는것으로 

본인은 지금까지 알고 있다. 증말 설움이 복받혀 우는데 좆으로 떼울려는 ? 

교수의 행동에 맛이 완존히 맛이 간 제자는 

이불로 온몸을 둘러싼다. 제자의 완강한 저항에 

황당한 듯 교수는 엉거주춤 앉아서 한숨을 내쉬면 

--More-- (50%)황당한 듯 교수는 엉거주춤 앉아서 한숨을 내쉬면 

잠시 앉아 있다. 좀전에 보지에 좆을 완전히 

꼽지 못한 아쉬움이 얼굴에 짙게 깔려있는 

우수에 찬 표정연기이다. 잠시후 다시 교수는 이불속으로 야금 야금 몸을 
들이민다. 

증말 좆나게 집요하다. 그리고 이불속에서 제자의 보지를 

만지려고 하자 제자가 내숭이 아닌 실제상황으로 비명을 내지른다. 다시 
이불밖으로 퇴각당한 교수는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다릴 꼬은체 누워있다. 앗 ~ 이불속의 제자가 갑자기 
일어나 갈려는 듯 

행동을 민첩히 움직인다. 화들짝 놀란 교수는 제자를 붙든다. 

제자는 "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손대지 마요" 

"5분 10분 해놓고는 또 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하면서 

또 이론적으로 따지고 든다. 

대단히 이론이 강한 스승을 능가하는 훌륭한 제자다. 학창시절때 공부를 별로하지 
않은 교수인듯 이론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또 몸싸움을 벌인다. 

교수가 평소때도 꼴릴때는 맘대로 한 듯 

--More-- (57%)교수가 평소때도 꼴릴때는 맘대로 한 듯 

제자는 또 "하고싶은대로 오늘도 결국엔 다 했어요" 하고 다그친다. 



제자의 격렬한 몸짓을 잠재울려는 듯 교수는 억지로 

제자를 눕힌 후 위에서 누른다. 잠시 침묵이 흐런다. 

그리곤 들릴듯 말듯한 귓속말로 우는 제자를 달랜다. 교수의 능글맞은 꼬심을 
평소때도 많이 접한듯 제자는 

이번만은 넘어가지 않겠다는 분연한 외침으로 

벌떡 다시 일어나 펜티를 입을려는 몸짓을 하자 

교수는 강렬한 몸짓으로 대輪磯? "이젠 팬티도 못입게 해요" "인제 다했쟌아요" 

"하고 싶은거 다했으니...." 하면서 제자는 

그 긴대사를 엔지 하나 내지 않고 격렬하지만 원숙한 연기로 

소화한다. 



언성을 높히고 따지고 드는 제자의 대사에 교수는 인내의 한계를 느낀듯 

적반하장막?"완전히 이젠 니 맘대로 하고 있어" 

"3분만 아무말 않고 가만히 있어" 하면서 

침대에 걸터 앉아 있는 제자의 앞에서 알몸으로 벌떡 서서 

좆으로 제자의 유방을 부비는지 

때가 꼬작 꼬작 묻은 듯 시커먼 엉등이가 화면 가득히 좌우로 흔들린다. 

--More-- (65%)때가 꼬작 꼬작 묻은 듯 시커먼 엉등이가 화면 가득히 좌우로 
흔들린다. 잡히라는 여자의 보지는 클로즈업 되지 않고 쳐질대로 

쳐진 교수의 엉등이가 최초로 선명히 잡힌다. 

보는 내가 가슴이 다 답답한 조까치 보기 역겨운 엉등이 씬이다.? 잠시후 교수는 
강인한 불굴의 정신으로 

좆을 보지에 꼽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제자를 다시 침대에 눕힌다. "선생님 이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하면서 따지는 
와중에도 

교수는 제자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나오게 할려는 피나는 노력을 

손으로 한다. 증말 대단한 집념이다. "아~~ 머리랑 머리카락은 남들보다 
모자라지만 

저 저 저 대단한 집념으로 교수란 자리에 

오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경외심이 절로 든다. 

그리고 그 집념에 보는 나의 가슴이 뭉클해진다. "선생님 꼭 이렇게 해야 
돼요...왜 나한테 선생님 

마음대로 해요" 하면서 제자가 다시 일어나 앉는다. 

--More-- (72%)

마음대로 해요" 하면서 제자가 다시 일어나 앉는다. 

그리곤 흐느끼는 목소리로 제자는 청출어람으로 

강의를 하듯이 다시 교수를 꾸짖는다. 제자는 사랑의 원리를 교수에게 깨우쳐 
주려는 듯 

많은 대사를 소화한다. 지면 관계상 전부 옮기 적지 못함이 

대단히 유감이다. 

예전에 윤석화가 출연한 연극 "목소리" 가 연상되는 씬이다. 좆이 서있는 놈에겐 
보지가 약인듯 

제자의 열강도 별 소용이 없다. 

교수는 다시 능글맞게 "가만히 있어 내가 다 알아서 해줄께" 하고는 

다시 제자를 억지로 눕힌다. 그리곤 좀전의 실갱이 동안 보지가 바싹 말라있을껄 
알고 있는 

교수는 다시 제자의 가랭이를 찢어질 듯 벌리고 

좆나게 빨면서 윤활유 대신 침을 보지 적당히 묻히는 

좆을 박기 위한 예행연습씬을 훌륭히 소화 한다. 적당히 보지에 침을 뱉은 교수는 
제자의 양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능글맞은 좆대가리를 쑤우욱 보지에 박는다. 

--More-- (78%)

어깨에 걸치고 능글맞은 좆대가리를 쑤우욱 보지에 박는다. 

클로즈업의 아쉬움은 남지만 자세히 보면 

좆이 보지에 들어갈때 마다 제자의 똥구멍이 벌름 벌름 거리는게 

화면에 잡힌다. 아~ 증말 이대목에서 좆물 싸고 싶다. 적당히 보지에 좆을 쑤신 후 

교수는 대단히 숙달된 조교의 솜씨로 일반 포르노물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기이한 체위를 시도한다. 

반듯히 누운 제자의 다리를 꽂꽂이 나란히 세운 후 

교수는 엉거주춤 앉은 자세에서 좆을 보지에 꼽는다. 

평소때 연구를 해 둔 자세인거 같다. 

색남들도 꼭 한번 시도 해보길 강추.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은 체위이지만 독창성이 상당히 돋보인다. 우스꽝스러운 
특이한 체위를 훌륭히 소화한 듯 

득의만만한 행동으로 다시 제자의 양다릴 어깨에 걸치고 

깊숙히 좆을 보지에 쑤셔 넣는다. 여자의 보지에 굳은살이 박히지 않게 하기 위한 
배려인듯 

엉등일 좌우 상하로 흔들면서 보지 구석 구석 

어느 한곳도 빠짐없이 세밀히 박는다. 

실험정신이 상당히 깃든 엉등이 놀림이다. 

여기에서 교수의 전공이 문과보다는 이과 계열이지 

--More-- (86%)여기에서 교수의 전공이 문과보다는 이과 계열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든다. 격렬한 엉등이 놀림에 산천초목이 흔들리는 듯 

방 곳곳에서 철렁 철렁하는 가구들의 소품소리가 선연히 들린다. 클아이막스에 
다다란 듯 교수는 

격렬히 보지에 좆을 박는다. 벤츠가 독일 아우토반을 달리는 속도다. 

아~ 교수 역시 프로답게 

갈때와 올때를 정확히 놓치지 않고 케치한다. 

아~ 정확히 좆을 보지에서 뺀 후 손으로 찰라의 딸딸이로 

좆물을 제자의 배위에 쏟아낸다.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아줌마 났어요다. 본작품은 
상당히 콘티가 짤 짜여진 작품이다. 그 대사의 방대함은 

우디엘런 영화의 쌍벽을 이룰 정도이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트와 같은 시원하고 강렬한 엑션을 원하는 이들에겐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 본인은 대단히 재미있게 감상한 작품이다. 본인은 
이작품을 접한 후 대단히 기이한 느낌이 들었다 

도무지 제작의 목적을 알 수가 없었다. 

--More-- (93%)

도무지 제작의 목적을 알 수가 없었다. 

돈을 위한 것도 아닌거 같고 이유는 그다지 비열해 보이지 않는 행동을 볼때, 

대사에서 알 수 있지만 교수가 꼴릴땐 맘대로 먹을 수 있기 

땜시로 제자를 붙들어 두기 위한 증거 제작도 아닌거 같고, 

머리가 딸리기 땜에 제자의 가족을 협박하여 

돈을 뜯어 내기 지능적인 행동도 아닐터이고...증말 헷갈린다. 그럼 한국 
포르노물의 발전을 위한 살신성인의 우색남적 행위인가 ? 

색남들은 머리를 서로 맏대고 연구 해 볼 과제다. 끝으로 본작품을 평하면 5점 
만점에 

상영시간: 3점 (약40분) 

화질: 3점 

배우들의 연기: 5점 (온몸과 눈물 콧물 수건까지 사용하여 열연함) 

여배우 인물: 4점 

감상후 흥분도: 3점 

구매추천: 4점 그럼 이만 

임권택 --More--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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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9   sylee999(DreamTree ) 2.20 1934 Re: (충격)오모양외에.연예인 포르노를 ^

  3230   guest   (sdf       ) 2.21 1207 Re: 경찰청 사람들 5

  3231 N guest   ([11~[11~  ) 2.21 1980 이응경 vs. 오현경

  3232   mukid   (깨비주니  ) 2.22  640 Re: 임신주기이용 피임범??

  3233   guest   (임권택    ) 2.22 2131 펌] 한국포르노 감상기 1탄 안양몰카 

  3234   guest   (임권택    ) 2.22 1988 펌] 한국포르노물 간상기 2탄 이대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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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7   guest   (임권택    ) 2.22 2192 한국포르노 감상기 오힌경  

  3238   guest   (임권택    ) 2.22 1490 일본뽀루노에 관한 연구(?) 1탄 

  3239   guest   (임권택제자) 2.22 1923 교수와 제자 도입부 소개 

> 3240   guest   (임권택    ) 2.22 2522 한국포르노 감상기 6탄 교수와 제자 

  3241   guesst  (W2lcome   ) 2.22 1538 Vibrator 를 한글로?

  3242   guest   (WFDfdf    ) 2.24 1566 오현경.

  3243 N guest   (guest     ) 2.25  711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4   RINN    (New One   ) 2.25  892 Re: 대체 한큐가 어디에요? --;;;

  3245   guest   (guest     ) 2.25  830 진짜 없네...떱..

  3246   guest   (guest     ) 2.26  284 오현경 20분 이후 black screen이 
진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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