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mmy (지지미) 날 짜 (Date): 1999년 2월 11일 목요일 오후 04시 57분 56초 제 목(Title): 진짜 환상적인 시다... 대단 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개인 적으로만... 시를 모독한다고 욕하는 이들도 물론 많겠지만... 아주 참신한 내용인것 같네요... 어떤 포르노 소설보다도 훨씬 야시시하군요..호홋..... 작가님 아아주 ....맘에 듭니다.... 팬이 되고 싶사옵니다.... 전 지금 절대 비꼬는게 아니라..아이디어에 대해 칭찬하는겁니다..순수하게... 앞으로도 많은 야시시한 시들 부탁드립니다..... 헤헤헷.... 시만두가 없는세상....이 드디어 오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