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t) <210.113.214.7> 날 짜 (Date): 1999년 1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 44분 59초 제 목(Title): 정력 감퇴?...? 돌이켜 보건대 20대 초반, 아니 중반까지는 별 자극없이도 거기가 발기되있고 묵직한 경우가 많았는데 갈수록 아랫도리가 허전하니 힘이 드어 있는 경우가 별로 없다. 아주 야한 포르노나 보고있음 때나 그럴까... 나만 그런가.... 시도 때도 없이 묵직할때는 괜히 남들이 볼까봐 부끄럽기도 하고 겸연적기도 했는데 이거..참... 나만 그런가요...? 스트레스 때문인가...? 뭐...자극 받을 일은 없고 직장생활이 재미도 없고..그래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