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9년 1월 15일 금요일 오후 08시 31분 07초 제 목(Title): Re: Symond의 빠른 복귀를 기대하며 ^^ 당신은 벌써 들어와서 아니 여전히 키즈를 사용하는데.. 왜 멀튀 아뒤는 살리려고 노력하는지..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