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puhaha (니가좋아!) 날 짜 (Date): 1999년 1월 14일 목요일 오후 03시 37분 25초 제 목(Title): Re: puhaha<== 어디 단란주점 놀러왔는지? 모욕적인 언사로 느끼셨다니 제대로 보셨군요! 나이좀 드셨나부죠? 그럼 나이값이나 하시죠! 자신의 생각이 마치 고매한듯이 말하시는게 때로는 우습군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빠지기쉬운 편견중 하나죠. 사람은 자신이 아무리 올바르게 생각한다고 해도 나설때와 안나설때를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삐뚤어지게 생각하는거야 누가 말립니까! 하지만 자신의 혼자만의 사고를 남들에게 보일때는 신중하셔야죠! 상가집가서 웃긴일 있으면 웃으시겠습니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의 고집을 버리기 힘들게 되죠~~~ 나이드신 xxx씨! ... http://vishws.kaist.ac.kr/~ls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