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eolee (백수의왕) 날 짜 (Date): 1999년 1월 14일 목요일 오전 03시 03분 55초 제 목(Title): 시만두의 전략.. 시만두가 짤리고 나서.. 이제 마지막남은 비장의 무기 xxx를 들었습니다. 물론, 이것외에도 꿈쳐놓은 아이디가 많을수도있지만.. 하여간.. 이 xxx아이디를 사용한 앞으로의 시만두의 전략을 대충 짐작해보겠습니다. 첫째로.. 다른 아이디를 사용하는이상 전에 시만두아이디를 사용할때와 같은 류의 남존여비 및 성에대한 무차별 매도 등은 할수가 없겠지요. 같은류의 논을 편다면 너무나 명백할테니까요.. 그래서 이 xxx 아이디로는 주로 시만두 아이디의 구명활동을 펴겠지요. 그리고.. 그구명활동을 위해서는 시만두 특유의 꼬투리 잡기를 적극활용해서 아이디 제제에 대한 키즈의 운영밤침등등을 물고늘어질것같습니다. 둘째로.. 아이디는 틀리지만 사람은 같습니다. 그러므로.. 전에 알던사람 싸우던 사람에 대한 감정은 그대로이고, 말버릇도 그대로입니다. 이것은 고치기 힘들지요. 특히나 전에 껄덕거리던 여자들에대한 감정이 아주 그대로여서 그런사람들을 어떻게 새로운사람인척 하려면 어떻게 불러야 할지 매우 헷갈려하는 듯한 경향입니다. 셋째로.. 게스트의 부활에 관한건입니다. 전에 미친게스트의 등장과 시만두의 퇴장 이 일치하고, 시만두의 퇴장과 미친게스트의 (헷갈렸다...심만두의 등장과) 퇴장이 일치했는데. 이번엔 시만두의 퇴장과 xxx의 등장의 일치로 인해서 시만두가 진짜로 짤렸다면 게스트로 등장해서 주저리 주저리 변을 늘어놓고 발악을 할거란 점을 전혀 생각안하고있는듯합니다. 자기는 xxx로 바쁘니까.. 게스트 시만두의 등장으로 연막을 뿌려야겠단 생각을 전혀 못하고있는것이죠. (이말끝나기가 무섭게 게스트시만두가 등장할지도 모르겠죠.. ^^) 넷째로.. 상당히 고민거리인데.. 시만두본연의 오락을 즐기기위해선 인신공격을 하고 여자들에게 껄떡대고 해야할텐데.. 다른사람인 xxx로는 그럴수가 없거든요. 너무 노골적으로 하면 들통날것같은데.. 어떻게 하면 들통나지않고 재미를 볼까.. 시만두 스스로도 매우 고민인것같고, 아직 확실한 방향을 정하지 못한것같습니다. 물론, xxx가 시만두로서의 생활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면 또 굳이 막을것도 없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