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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버디화이트)
날 짜 (Date): 1999년 1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16분 10초
제 목(Title): Re: terraic님은 키즈의 운영진입니다. 



Symond 사용자는 그러한 메일을 수차 받았습니다. 
다른 운영진으로 부터의 경고도 있었습니다. 
시삽진으로서는 사용자의 재제를 하기 보다는 
자제를 바랬고 수차에 걸쳐서 그러한 경고들이 보내졌습니다. 
불행히도 Symond 사용자는 그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행동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때마다 시삽진은 
글의 유보를 알렸고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Symond 사용자는 단 한번도 답장을 한바 없습니다. 
메일박스가 해킹당한다라는 이야기 역시 포스팅에서 이상하다는 
글을 보았지만, 정식으로 문제제기한바 없습니다. 
조사를 요구한바도 없습니다. 

3027   terraic (버디화이트) 1.8   635 Symond 사용자의 주장에 대하여     
 3052   terraic (버디화이트) 1.9   674 성적괴롭힘에 대한 한 생각
 3063   terraic (버디화이트) 1.9   466 성적괴롭힘 관련 규정에 대하여.
 3067   terraic (버디화이트) 1.9   448 guesst사용자에게
 3071   terraic (버디화이트) 1.9   260 Re: guesst사용자에게

그리고 위의 일련의 포스팅에서 키즈 운영과 관련된사항이라는 
바임을 밝혔습니다. 

재제문제 및 운영진으로서의 생각역시 충분히 표현하였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포스팅들을 읽지 않은 것은 제가 공지하지 않아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 END OF MESSAGE --------------------------
  나는 당신의 영혼의 집앞에서 서성이는  눈먼 겨울 나그네 입니다. 
 당신의 문을 두드립니다. 답하지 않아도 이제 떠나 가지 않으렵니다.
   나의 돌아갈 곳은 더이상의 방황이 아닌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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