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가 맞음...) 날 짜 (Date): 1999년 1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03분 02초 제 목(Title): 하하... 루비... > @ limelite에게 한마디: 너 바보 아니니? ^^ 글쎄... 누가 바보일까? 난가? 루비인가? ^^ 그래도 말귀는 알아 듣고 상황판단은 되는 모양이지? 예전에 여기 섹보드나 이대보드에서처럼 광분 않게... 딴에는 다음 순서가 자신임을 직감하고 "마지막 순간에 절제"로 피하는 거라고 그러고 있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우습구나. 참새가 죽는 순간에 짹 한다는 것처럼... 너와 시만두는 정말 닮은 구석이 많아. 아닌 척 하면서도 사실은 소심하고. 서로 좋은 친구가 되기는 하겠다. ^^ 나도 그만 할란다. 속 좁고 네가 이런 비아냥 받았다고 게스트 내지는 어나니 등등으로 뭐라고 또 해댈까? 지겹다. 소심하고 비겁해서 꼭 내놓고 욕하지도 못하는 놈... 먼 길 돌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