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 (까만천사) 날 짜 (Date): 1999년 1월 12일 화요일 오전 12시 48분 14초 제 목(Title): Re : [고민] 시만두님 틀렸어요. 아무리 글을 읽어봐도 창녀랑 혼전에 한다는 내용이 없었는데..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인지 아님.. 진짜 창녀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저렇게 올리는 것은 상당한 미스로 보입니다. 과대한 공상인 것 같은데요. 시만두님.. 이대보드에 시만두님이 쓴 글과 여기에 시만두 님이 쓴 글을 비교해보면.. 완전 너무 틀리던데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속이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뭐... 여자의 성기에 고춧가루를 뿌린다는 표현의 글을 쓰시던 분이.. 새해에는 자신과 같은 분과 결혼해야 한다는 이대 보드의 글은 솔직히 충격 이었습니다. 거기에 지금까지 주요 공격대상이 여자분이신데다가.. 남자 우월주의(지금까지 글들은 거의가 여자들을 공격하는 글 이었지요. 남자가 그런 글을 쓰는 것은 가끔 건드시지만.. 그것도 근친상간이나, 남자가 당하는 내용에 주로 건드시더군요.) 에 사로잡히신 분이 위와 같은 글은 또 의외입니다. 추측 및 공상이 심하신 것은 알지만.. 이제 좀 관점이 바뀌셨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