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가 맞음...)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03시 18분 39초 제 목(Title): 시만두의 적반하장 후속편 견디다 못한 순경이 몽둥이를 빼드는 것도 모른체, 시만두는 계속 외치고 있다. 시만두 : 인정하라~~~ 사과하라~~~ 보상하라~~~ 순경 : (구경온 마을 사람들에게) 죄송하구만유. 그간 지가 미친개 처리도 못해서유. 미친 개한테는 몽둥이가 약이지유? 사람들 : (끄덕끄덕) 시만두 : (드디어 몽둥이를 봤다) 깨갱깽~~~ 그간 저를 성원해주시고 지원해주신 이웃분들께 감샤감샤 드립니다. 저를 매도하는 주인집 여자 땜에 이사가려고 했지만, 여러분의 지원에 힘입어 계속 눌러붙기로 했습니다. 다시 한번 지원에 감샤감샤 드리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착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헤헤... 순경,여자,사람들 : -_-+ 아... 풍전등화 같은 우리의 시만두의 운명은? 먼 길 돌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