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버디화이트)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01시 23분 03초 제 목(Title): Re: guesst사용자에게 개개인의 사안을 여론 재판에 부치는 것은 어떤이유로도 찬성할수 없습니다. 오스트라시즘은 어떤면에서 엄청난 폭력입니다. 다수가 납득하는 룰을 적용하는 것과 오스트라 시즘은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 END OF MESSAGE -------------------------- 나는 당신의 영혼의 집앞에서 서성이는 눈먼 겨울 나그네 입니다. 당신의 문을 두드립니다. 답하지 않아도 이제 떠나 가지 않으렵니다. 나의 돌아갈 곳은 더이상의 방황이 아닌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