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xxx (좋은친구)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11시 40분 42초 제 목(Title): dwij양의 반응은 어떤 것이었나?(1) [Symond군이 dwij양을 더럽고 음란한 거짓된 영으로 본것에 대하여 dwij양의 반응은 어떤 것이었나?]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4월 22일 수요일 오전 01시 17분 37초 제 목(Title): Re: 도움요청 질투 난감하시겠네요. 감정이 혼란스럽고 진정이 안되시겠지요. 전 뭐 같은 직장은 아니였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문제는 게스트님의 선에서 처리해야할 개인적인 감정이라고 말하면 너무 야박한가요? ...................... 첨엔 쉽지 않을 거예요. 머리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에선 받아드릴 수 없죠. ............................. 정말 이 기회가 나를 좀더 어른으로 성숙시킬 수 있는 시간들이 되어주리라 믿으며 맘을 비워 야죠. 공력을 키운다고 생각하세요. 내공을요. 도 닦는 자세로 살지 않으면 정말 심장마비 걸릴 일이 살다보면 왜이리 많은것인지......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