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9년 1월 7일 목요일 오후 05시 06분 37초 제 목(Title): 어려움 중에서도 좋은 인간미를 보이자. 세상에서 만났다 헤어졌다하는 사람 중에 싸운 사람 중에도 정이 가는 사람이 있고 가까웠지마는 다시는 만나고 싶지않은 사람도 있다. 그것을 인간성이라고 부른다. 나와 원수지간이었지만 인정해줄만한 인간과, 아주 가까운 사람 이었지만 인간성이 천하고 비겁한 사람이 있다. 예수님의 제자중에서 가증스럽게 예수님을 팔아넘기며 예수님께 키스를 한 유다라는 악인에게, 예수님은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나을뻔 하였구나.." 하는 참으로 인간이 듣기에 거북한 처절한 비명을 지르신다..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인간성의 한계를 드러내는 인간들과는 상대안하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