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후 04시 55분 39초 제 목(Title): 새해에는 섣불리 꽃뱀에게 걸려들지 말자 택시를 타니 요새 여자들의 성윤리가 몹시도 문란해졌다는 얘기를 듣게되었다.. 택시운전수에게 요금이 부족하니 키스를 한번 해주겠다고 하며 내리는 여자가 있는가하면 더러는 택시운전사와의 관계를 요구하는 여자들도 있다고 한다.. 경험이 없는 사람은 여자의 유혹에 넘어가지만 알만한 사람은 뿌리친다고 한다. 개인택시운전사의 경우에는 돈도 좀 있는 걸로 알고 관계를 유혹한 여자가 기사를 으슥한 곳으로 유인하면 여관에 갑자기 남편이라는 사람이 덮치면서 공갈을 친다. "너 내가 불면 강간죄로 잡혀가고 사회적으로 매장된다." 이런 협박에 못이겨서 몇천만원을 내고 택시운전사는 여자 꽃뱀을 낀 사기단에 걸려 재산을 털리고만다. 여자를 조심하자! 동정심을 베풀었다가 괜스리 함정에 걸려드는 일을 하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