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전 04시 32분 47초 제 목(Title): Re: 노벨문학상을 받을만한 라니안군의 재능 우와.. 드디어 섹보드에서 시만두에게 칭찬을 듣다니.. 섹보드에서 시만두에게 말을 듣는다는건 내가 그만큼 잘했다는건데.. 쑥스럽구만.. 엉엉~~ 감격의 눈물이.. ^^;; 고마워요.. 시만두 옹.. 잘 하는 어린이 칭찬해주면 더 잘한다고.. 이따 리포트 하다 시간 남으면 더 올리져.. 글구.. 댓글에 울 부모가 시만두라니.. 참 나,.. 시만두 자식은 글은 안 올리고 맨날 이상한 소리만 해댈듯.. 그럼..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