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INN (New One) 날 짜 (Date): 1998년 12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14분 38초 제 목(Title): [펌, 어나니에서] 포르노 이야기 1 - 6 옛날 어나니를 뒤져보다가.. 골때리는 글을 발견하여, 긁습니다. 정말 옛날 일지만, 이 저자, 뭐하는 사람일까? 궁금해지는 대목... 이제 긁습니다.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A sound use in a sound KIDS. I can delete your dirty article ** 글 쓴 이(By): anonym (Who Knows ?)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9시02분30초 KST 제 목(Title): 포르노 이야기 1. 간만에 오나니에 드르니... 저의 취미와 연관된 글.. 또는 질문들이 있어 미력하나마 저의 견해를 피력코자 합니다. 1. 일본 포르노의 특징. A. 합법적으로 판매되는 일본 뽀르노 (즉, 일본 내수용)의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필터링을 하게끔 되어있읍니다. 법적으로 성기(이하 X로 치환하겠음)의 노출은 금지되어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 수출용의 경우엔 필터링을 하지 않지요. 왜냐문, 장사가 안될게 뻔하거든요. 성의 있는 몇몇 메이커는 영어 더빙이나, 최소한 영어자막 정도는 만들어서 팝니다. B. 몇몇분이 거론하신거 처럼, 일본제는 사실 조잡합니다. 영세하기 때문이겠지요. 카메라 웍도 시원치 않고, 영상미나 기타 구조가 엉성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구요... 하여튼 일제는 조잡 엉성합니다. 배우들의 수준 (별게 없지요... 몽따즈나 몸매... 액션이나 태크닉정도..) 은 많이 향상되었읍니다. (80년대와 비교해볼때) 이런 사실은 일본 뽀르노 시장이 점점 확대되어간다는.. 그래서 재생산이 가능해 졌다는 이유로 설명할수 있읍니다. 사실, 일본에서의 뽀르노 여배우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그래봤자지만!) 어렵지 않게 목돈을 쥘수있다는 매력때문에 (결국 돈 아니겠어요?) 수준있는(=이쁘고 잘빠진) 여배우들이 이 길로 나서는 거지요. 두서가 없지만, 요약하면 조잡하다... 엉성하다... => 재미없다. C.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뽀르노가 인기를 얻는 이유는... 미국식 뽀르노에 식상해 있는 뽀르노 매니아들에게... 미력하나마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앞에도 말씀 드렸지만, 일본 뽀르노를 보면... 여배우들이 무지하게 앵앵댑니다... 액션면으로 볼때는 미국이나 유럽것과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러나!... 일본 배우들은 작습니다. 그리고 수동적입니다. 실리콘을 넣어 커다란 가슴과 소리치며 열광적으로 달려드는, 남자를 리드하는... 그런 미국여배우들과는 달리... 일본 배우들은... 가슴은 작아도... 테크닉은 딸려도... 다리를 오므리는.. 수줍어하는... 그런 색다른 매력이 있기때문이지요. 얘기가 길어지는 군요... 다음편에 또 쓰지요. ** A sound use in a sound KIDS. I can delete your dirty article ** 글 쓴 이(By): anonym (Who Knows ?)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9시22분37초 KST 제 목(Title): 뽀르노 이야기 2. 이번 글에는 미국 뽀르노의 특징에 관해 간략히 언급하지요. 2. 미국 뽀르노의 특징. A. 선수층이 두껍다. 미국이란 나라의 특성상, 뽀르노 시장도 대단히 큽니다. 수요가 그 어떤 나라보다도 많습니다. 당연히 장사가 되니까, 메이커도 많고 배우들도 많습니다. 배우들이 많다보니, 훌륭한 자질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지요. 얼굴이나 몸매등은 거의 헐리웃 배우들과 비교해도 절대 지지 않습니다. 더구나 그네들의 신체구조상... 쫙쫙빠진 배우들이 많기 때문에 요즘 인기를 끄는 배우들의 경우엔, 모델출신이나 이쁜이 대회 출신들도 왕왕 등장합니다. (왜? 돈주니까! 것두 많이!) B. 테크닉이 화려하다. 앞의 얘기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배우들간에도 메이저급과 마이너급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경쟁이 심합니다. 따라서 이길로 나선이상 살아남기 위해서는 본인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감독이 요구하는 특이한 테크닉을 구사해야합니다. 구체적인 언급은 흐지부지하겠읍니다. (짤릴까봐) C. 고급화 되어간다. 70년대의 미국 포르노는 지금의 일본 뽀르노 수준에 지나지 않았읍니다. 즉, 그냥 헉헉대는 걸루 처음부터 끝까지 ... 그러나 80년대부터 소재의 다양화...(물론 유치합니다), 자극적이고 색다른 스토리등으로 고급화를 시도 했읍니다. 물론 이때부터 배우들의 저변확대가 이루어 졌읍니다. 90년대 들어서는 제법 과감한 투자들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읍니다. 촬영장도 세트에만 의존하지 않고, 과감한 해외로케..(주로 유럽,남미등) 등과...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한 물량공세... 영상미를 가미한 작품들이 다수 선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최근에는 미숙하기는 하지만 컴퓨터 그래픽기법까지 도입한 작품들도 눈에 뜨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미국 포르노의 특징에 대해 설명드렸읍니다. 다음엔 유럽편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읍니다. ** A sound use in a sound KIDS. I can delete your dirty article ** 글 쓴 이(By): anonym (Who Knows ?)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9시38분53초 KST 제 목(Title): 뽀르노 이야기 3. 이번편에는 유럽의 뽀르노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겠읍니다. 3. 유럽 뽀르노의 특징. A. 시장이 크다. 미국에 비해 결코 지지 않을만큼의 거대한 시장이 있읍니다. 더구나 미국보다 더욱 개방적인 그들의 문화적인 습성때문에... 아주 일찍부터 발전해왔읍니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뽀르노계에 인적자원도 풍부하고... 남다른 구조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신기한 화면도 제공합니다. 더구나 스웨덴을 위시해서,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델란드.. 이탈리아... 등등의 약간은 또는 많이 다른 인종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B. 더티하다... 물론 뽀르노는 더티합니다. 그러나 유럽제품은 한눈에 알아볼수 있을 정도로 특히 더티하지요. 저러다... 저여자 죽지... 싶을 정도의 강렬한 액션은 예삽니다. 좀더 자극적..좀더..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미국 것은 소재만이 더티한 정도인데.. 유럽것은 액션 그자체가 더티합니다. (Ex...동물...) C. 투철한 서비스 정신. 유럽의 특성상... 다민족을 상대로 제작을 해야합니다. 무신 뽀르노가 내용이 필요한가? 그냥 하문 되지...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내용 있는 뽀르노가 자극적이고 재미도 있읍니다. 따라서... 언어가 다른 민족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자막은 필수고, 각기 다른나라말로 더빙까지도 기본적으로 합니다. 뭐 그게 써비스야? 하시겠지만... 최고수준이라는 미제도, caption(청각장애자를 위한) 처리가 안되어있읍니다. 이런면에서 유럽제는 한발 앞서고 있는 셈이지요... 다음번에 한국의 뽀르노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읍니다. ** A sound use in a sound KIDS. I can delete your dirty article ** 글 쓴 이(By): anonym (Who Knows ?)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9시56분14초 KST 제 목(Title): 뽀르노 이야기 4. 이번엔 한국의 뽀르노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지요. 뭐 특징이고 자시고 할것두 없읍니다. 작품이 워낙 적고, 제작도 안되고 있고... 한마디로... 걸음마도 안되는.. 기는 수준입니다. 물론, 워낙 점쟎은 우리나라 민족성의 영향으로... 또 그런것을 천시정도를 넘어선 경멸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상... 발전을 기대하기도 무리입니다. 제가 본 작품들은 대충 5~6정도 되는데... 오래전 얘기지요... 요즘엔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읍니다. 초창기 작품으로 '내이름은 포니2' 라는 작품이 있었읍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중에 유포된 (뭐 개인적으로 제작한 협박용이나 보관용 말고) 작품으로는 최초의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두 오래전 일이라 내용도 기억이 안나는 군요. '내이름은 포니2' 이후에 오랜 침묵을 깨고 나온 작품으로... '에델바이스'라는 작품이 있었읍니다. 색다른 시도가 돋보인 수작 이었읍니다. 물론 한국적인 특성상 여배우의 얼굴은 식별이 불가능할 정도로 안보입니다. 그러나 배우의 직업을 곧 가늠할수 있는... 담배피우기... 글씨쓰기... 빠나나 짜르기등의 묘기(!)가 등장하는 볼거리가 많은 작품이었읍니다. 물론... 배경음악으로는 '안개낀 장충단 공원" 이라는 불후의 명곡을 선곡하는 재치도 엿보였읍니다. 이후에 나온 작품들도 앞의 열거한 작품과 별다를게 없는... 졸작들이었읍니다. 장소야 뻔할 뻔짜인 장급 여관, 스탭이래야... 조명드는 애하구... 카메라만지는 감독, 남자배우 한명 여자배우한명... 그나마 남자배우가 컨디션이 안좋거나 긴장을 하면, 똘똘이가 호응을 안해주는 상황이발생하기도하고... 결국 낑낑대다가.. 샤워나 한판하는 걸로 마감하는 작품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정겨운 것은, 영화중간에 갑자기 나오는 "동태가 떨이요~~~!" 하는 소리와... 오토바이 지나가는 소리... 장소야 뻔할 뻔짜인 장급 여관, 스탭이래야... 조명드는 애하구... 카메라만지는 감독, 남자배우 한명 여자배우한명... 그나마 남자배우가 컨디션이 안좋거나 긴장을 하면, 똘똘이가 호응을 안해주는 상황이발생하기도하고... 결국 낑낑대다가.. 샤워나 한판하는 걸로 마감하는 작품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정겨운 것은, 영화중간에 갑자기 나오는 "동태가 떨이요~~~!" 하는 소리와... 오토바이 지나가는 소리... 뻐스지나가는 소리... 동네 아이들 떠드는 소리...등이고... 주인공 남녀(그래봐야 총 출연자가 둘뿐이지만) 가 사랑스런 자세로 샤워를 할때... 탕에 물받아놓고, 오렌지색 바가지로 물퍼서 쑴는장면... 역시 우리것은 좋은 것인가 봅니다... 영양가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속편은 호응을 보고 또 쓰던지 결정하지요. ** A sound use in a sound KIDS. I can delete your dirty article ** 글 쓴 이(By): anonym (Who Knows ?) 날 짜 (Date): 1996년05월10일(금) 17시33분52초 KST 제 목(Title): 뽀르노 이야기 5. 제가 시답잖은 주제로 글을 올리는 변...은 이렇습니다. 정보화 사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쩌구 저쩌구... 뽀르노 비디오나, 뽀르노 잡지... 이런 것도 정보중에 하나입니다. 그것도 건강한 대다수 사람들이 무척 관심있어 하는 정보입니다. 이런 정보를 수용함에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비판적으로 수용할수 있도록 약간의 설명을 드리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이번 글부터는 뽀르노의 전반적인 이해(?) 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물론 글이 저질화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이번 글에서는 뽀르노 잡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Intro. 무릇 뽀르노 잡지라 하면, 인간 신체의 모든부분을 비학술적으로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정기 부정기 간행물이라 할수 있겠읍니다. 인류의 사회발전 단계상, 남자들의 사회적 파워가 강할때 주로 여자의 나신을 위주로한 잡지가 많이 발간 되었으나, 여권이 증대함에 따라... 이제는 남자의 나신을 위주로한 잡지도 많이 발간되고 있읍니다. 물론, 소프트웨어를 써포트할 하드웨어가 개발되어야 하므로 그 시기는 사진기술, 인쇄기술의 발전과 그 궤를 함께 합니다. 이런식의 얘기는 재미없지요? 2. 잡지의 쳬계. 잡지의 특성상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뽀르노 잡지는 대체적으로 글와 사진이 혼용된 체계를 유지하고 있읍니다. 물론 잡지의 생존을 위해 다수의 광고가 함께 함은 물론입니다. (심하면 반정도) 대부분의 남성용 잡지가 여성의 나신을 위주로 픽토리얼(사진이나 그림기사) 을 꾸미고 있읍니다. 그러나 여성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남녀를 같이 모아놓은 사진들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성기(이하 x) 는 까맣게 지워져 있었읍니다. 그러나 사회가 점점 까져감에 따라... 적나라하게 다 보여주는 추세입니다. ============================================================================== 이제 본론을 이야기 해보기로하지요. 여기부터는 잡지의 예를 하나씩 들어가기로 하겠읍니다. 1. Playboy. 가장 역사도 오래돼었고, 전세계적인 출판과 판매망을 가진 뽀르노잡지계의 비조. 이제는 공격적인 다른 여러잡지들의 공세에 밀려 뽀르노 잡지로서의 명성은 많이 퇴색하였음. 그러나 여체를 가장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음. 사진기사보다 남성용 정보(섹스 이외의)를 잘 제공하고있어 이제는 일종의 교양지화 되어가고 있음. 특이할 점은, 유명인의 누드를 잘 싣는다는 점임. 예를 들어 파멜라 앤더슨이나, 마돈나, 파라 파세트, 브룩실즈, 신디 크로포드 심지어 셰넌 도허티까지... 뿐만 아니라, 여대생들의 특집들도 꾸미는데, 예쁘고 똑똑한(이건 잘 모르겠음) 여대생들이 홀딱벗고 나오는 경우도 있음. 플레이보이의 플레이메이트 (일명 쎈터폴드-잡지 가운데 나오는 여자모델)는 사회적인 출세를 보장받음. 그러므로 이런류의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 필자가 아는 스트립댄서들도 플레이보이의 플레이메이트가 되는게 꿈일정도. 그러나, 적나라한 묘사등을 거부하고 있어 그런류의 자극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시시하다고 여겨질정도임. (X는 잘 안보여줌) 2. Penthouse 플레이보이와 함께 뽀르노 잡지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포르노 잡지의 거물. 예술성와 성적 자극을 동시에 추구하는 잡지. 물론 교양지의 수준까지 오를 정도로 기사들이 다양하고 수준이 높음. 플레이보이가 여성의 청순함을 강조한다면, 펜트하우스는 여성의 섹시함에 더욱 포커스를 맞춤. 모델들의 수준도 무척 높아서 일류 뽀르노영화배우나, 일류 누드모델들만을 고집함. 그달의 잡지중 주로 4개의 사진화보와 (3개는 여성묘사-1개는 주로 흑백, 1개는 혼성묘사) 남성용품정보등으로 꾸며짐. 예술성과 자극성을 추구하는 독자들에게 적합한 잡지. (X 묘사도 적극적임) 이야기가 길어지는 군요. 나중에 또 쓰겠읍니다. PS) 국산 뽀르노 구하신다는분... 오래전 일이라...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청계천 세운상가에 가면 없는게 없읍니다. 물론 사기꾼들이 득실거리니 주의하세요. (뽀르노라구 팔아먹고나선, 집에가서 틀어보면 공테입인 경우) (갸네들이 터프하게 나오면 같이 터프하게 나가셔야 사기 안당함) ** A sound use in a sound KIDS. I can delete your dirty article ** 글 쓴 이(By): anonym (Who Knows ?) 날 짜 (Date): 1996년05월18일(토) 14시39분20초 KDT 제 목(Title): 뽀르노이야기 6. 한동안 개인적으로 바빠서 글을 못올렸읍니다. 시작한 글이니까, 끝을 보겠읍니다. 이번편에는 5편에 이어... 잡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지요. 3. Hustler 적나라한 X의 묘사로 기존 플레이보이와 펜트하우스에 아성에도전.. 이제는 이부류의 잡지에서 한 영역을 확실히 얻은 잡지. 모델들의 수준은 다소 떨어지나... 사진의 질... (무척 깨끗합니다. 이잡지는 무조건 확실히 보여주니는게 트레이드 마크니까요)도 좋고 자극을 원하는 이의 욕구를 확실히 충족시켜줍니다. X의 클로스업은 대단합니다. 두페이지에 걸쳐 여성의 X를 확대해서 보여줄 정도니까요. 또한 허슬러의 특징중 하나가, 에세이식의 글(사진을 곁들인)과 만화가 대단히 재미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자의 재치가 번뜩이지요. 이잡지사의 오너는 한때 미국대통령을 꿈구던 (출마까지 했었음) 꿈꾸는 동물이지요. 지금도 뻑하면 퍼스트레이디를 모욕했다... (퍼스트레이디의 누드도 합성으로 막 내거든요)는 이유로 법정에 들락거리는 인물입니다. 다리가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다니는데... 돈이 얼마나 많은지... 휠체어두 금입디다. 4. Club 허슬러와 마찬가지로... 적나라한 사진묘사와... 충격적인 연출로, 전세계적인 뽀르노 잡지로 우쭉선 신예 잡지. 모델들의 수준도 좋고, 안유명하지만 잘빠지고 이쁜 여자모델을 잘도 발굴해 내는 잡지로 유명. 가장먼저 커플씬을 대담히 실었음. (물론 독자가 원하는 장면은 법적 제재때문에 못싣지만... 가장 근접한 자세까지 묘사함) 일단 이잡지는 돈주고 사도 안아까운 정도로 만족도가 좋음. 1,2,3의 잡지의 두배가 넘는 8~9개의 사진기사를 싣고있으므로... 내용면에서도 무척 알참. 자매지로서... 클럽인터내셔널과 (주로 유럽쪽 모델) 클럽 컨피던스가 있음. 5. High Society. 성격은 클럽과 비슷하나, 사진이 선명치 않은 단점이 있음. 일천한 역사에 비해, 여러가지 시도를 많이하는 잡지. 뽀르노 씨디롬을 가장먼저 개발해낸 파이오니어. 이런 류의 잡지에서는 일종의 금기로 통하는 정액까지도 서슴치 않고 보여줌. 그러나 역시, 남녀의 성기 접촉 (구강대 성기묘사 포함)은 안보여줌. 요즘은 처녀의 누드를 싣는다고 하나, 내가 보기엔 처녀는 하나도 없음. 6. Swank 이 잡지의 특성은 물량 공세, 인해전술임. 다른잡지가 3~9개정도의 사진화보를 싣고 있으나 이잡지는 12~13개... 페이지로는 200페이지에 가까운 누드사진을 담고 있음. 글이 가장 적고, 순전히 사진으로만 때우는 대단한 잡지. 화질과 모델의 수준은 다소떨어지나, 10대 애들부터 40대 아짐마까지... 모델로 싣고 있음. 7. 기타. 이상이 미국 뽀르노 잡지의 메이저 메이커들이고, 그외에.. Cherry, Hawk, Oui, Mayfaire, Model directory... 등의 잡지들이 있으나.. 대 메이커들의 자회사또는 영세 회사들임. 이런 부류에서도 더욱 적나라한 잡지들을 더티매거진... 이라고 하는데... 이건 진짜 뽀르노 잡지임. 다시말하면, 뽀르노 영화 촬영중에 스틸사진을 찍어서.. 이를 책으로 편집한경우... (일명 '꿀단지' 라고 하지요..) 의 책들을 말함. 타블로이드 판이 주종을 이루고, 지질또한 아트지...(달력종이같은거)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약간의 수분...또한 충분히 이겨낼 만큼의, 방수능력(?)또 있음. 미성년자들이 보면, 자제력을 잃을 정도임. 잡지얘기는 이걸로 마치기로 하지요. 호응이 좋으면, 다시 뽀르노 영화얘기로 돌아가서... 뽀르노 영화의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읍니다. 예를 들어 역대 유명했던 배우들.. (Seka에서 Jenna까지)과 그들의 대표작과 감상 포인트까지 말입니다. 000000000000000000 호응이 안좋았나? 호응이 좋았던 것 같은데, 그 이후에는 못찾겠네요.. 하여간 역작이올시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