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아미)
날 짜 (Date): 1998년 12월  8일 화요일 오전 11시 06분 50초
제 목(Title): 아  그럼 이만....




   캭캭캭.. 드뎌... 제가 손 씻을 기회가 왔습니다..

   (이젠  색보드를 떠나 건전하게 살아가야지..)

   그런고로..   이제 더이상  보기 싫은 글로 도배(?) 하는 일을 

   없도록 하겠습니다...



   소나기.. 못올린 것이 아쉽긴 하지만.. 뭐   언젠가  야설방


    같은데서 접하실 수도 있을겁니다.


   그동안 저의 시덥지 않은 글들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들 오겡끼데쇼...



  

   
마음이 길을 잃어 몸이 따르지 못할 때는   그런때는  몸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따르도록 해   가령  피곤하면 쉬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란 얘기야..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