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아미)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전 02시 05분 37초 제 목(Title): 이번엔 마지막.. 그럼 오늘은 하나만 더 할까요.. 첫경험 솔직히 나의 첫경험은 충동적인 행동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해 도과언이 아닐것이다 연합고사를 마치고 평소 가깝게 지내던 신윤희라는 누나와 곧잘 놀곤 했었다 그러던중 친구 몇몇과 용평스키장에 갈 기회가 있었으며 그중에 는 윤희 누나도 기어 있었다. 이틀째 되던날 윤희누나와 나는 나이트에서 맥주를 마시며 약간 의 춤도 추게 되고 깊지는 않지만 감미로운 키스도 몇번 했다. 그리고 난 누나보고 위로 올라가자는 제안을 했었고누나도 흥쾌 히 응했었다 방 문을 열자 우리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상대방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였다 나는 서툰 몸짓으로 누나의 브래지어를 풀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그녀의 유방은 꼿꼿이 선채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는듯한 표정으 로나를 응시하는듯한 모습을 보았을때 나는 더이상 나의 이성을 어제하지 못한 고 그녀의 유방을 두손으로 감싼채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그러던중 그녀는 갑자기 나를 밀친뒤 나의 팬티를 벗기고 나의 페니스를움켜 쥐었다 그러자 나의 페니스는 기다리기라도 하듯이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있다 그녀는 손으로 그것을 몇번 흔들더니 이내 그녀의 입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때 나는 엷은 신음을 내며 고개를 뒤로 젖힌채 그 환희 를만 했다 몇분이나 흘렀을까 나는 그녀가 페니스에서 입을 떼고 나의 위로 올라가는 것을 느 꼈다그리고 그녀는 나의 페니스를 손으로 잡고 양다리를 벌려 자 신의 구멍의 입구에 살며시 갖다대었다. 그리고 서서히 아주 천천히 다리를 굽히며 앉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나의 페니스는 우리들의 생각퍼럼 그렇게 쉽게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가질 못했다. 그러나 그것은 잡시뿐 ...오래지 않 그녀는 깊은 숨을 내쉬며 엉덩이가 나의 배에 닿을 정도로 끝까지 앉기 시작 했고 또 앉기 가 무섭게 다시 일어서는 서서히 그러나 때론 거칠게 되풀이 하 였다그때 나는 " 아.. 이런것이 ..바로 이런데가 천국이구나.." 하는것을 느끼며 그녀와 호흡을 마치기 위해 허리를 감각적으로 움직였다점점 속도가 빨라지며 그만큼 더 쾌감도 더해 갈무렵 나는 내 깊은곳에서 어떤 그 무엇인가가 솟구쳐 오르는것을 느끼며 그것을 힘차게 그녀의 깊은곳으로 분출하기에 이르렀다 그녀는 그제서야 희미한 신음소리를 내며 내 앞으로 쓰러져 키스 를했다 .... 그후에 나는 그녀의 깊은곳을 애무하며 정상체위와 후배위를 번 갈아 가며 두번째의 절정을 맞이하였다... 이렇게 해서 나의 첫경험은 막을 내린다.. 제 2 부 + 경험을 가르며... ============================================================= * 이 글은 제 경험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 "으음......." 어느 새 나는 지선이의 위에서 내려와 옆에 지선이와 가지런히 누 었다. 지선이는 아까의 자극이 좀 심했는지 가끔 얼굴을 찡그리 며 아무 말 없이 옆에 누워있었다. 나는 슬쩍 지선이의 눈치를 살 폈다. 지선이도 막상 남자 앞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드러내었 다는 것과 한 순간의 충동에 의해 아직은 이른 나이에 첫 관계를 가졌다는 것에 대한 부끄럼움을 느끼는 것 같았다. 우리 둘은 아 무 말도 못 하고 그냥 막연하게 이불만 덮은 채 천정만을 응시하 고 있었다. 오히려 서로의 육체에 대해 몰랐던 때보다 더욱 어색 함이 맴돌았다. 그러나 일단 물은 엎질러져 있는 상태였다. 나의 마음이,지선이의 마음이 어떻든 간에 우리는 이미 서로의 순결을 나누었고,이 사실은 누가 뭐라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었다. 지금 시각은 새벽 1시... 아직 학교에 갈려면 한참이 먼 시간이다. 막상 잠을 잔다고 해도 지금의 이 상황에서는 지선이와 한 침대에 서 잘 수가 없었다. 지선이도 역시 이 상황에선 잠을 잘 수 없었 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이러고는 있을 수 없었다고 나는 생각을 했다. 그 때, 불현듯 지선이의 거칠은 숨소리가 나의 귀에 들려왔 다. 나는 나 자신도 모르게 그 숨소리에 충동을 느끼며 지선이의 가슴을 슬며시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지선이도 처음에는 놀라 는 듯 몸을 움츠렸으나,잠시 뒤 서서히 자신의 몸을 나에게 맡기 는 듯 나의 애무에 박자를 맞추기 시작했다. 나는 점점 대담해져 서 이번에는 아에 덮고 있던 이불을 바닥으로 팽개치고 지선이의 몸 위로 올라갔다. 언젠가 친구들과 함께 비디오를 통해 애무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대로 지선이의 가슴을,그리 고 서서히 배와 허벅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지선이도 쾌감을 느 끼는지 나의 손과 혀가 그녀의 몸을 한번 자극할 때마다 숨소리가 거칠어졌고,마치 참으려는 듯이 입을 꼭 다물고 있다가도 억제할 수 없는 듯 간간히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이윽고 나의 성기도 그 크기가 주체할 수 없으리만큼 커지기 시작했다. 나의 마음속에서 도 더 이상 지선이의 겉 몸만을 만지작 거리는 것에 대해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 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다시 지선이의 가슴을 지 그시 손바닥으로 누르며 조심스레 나의 성기를 지선이의 질 안으 로 삽입시켜나갔다. 나의 성기가 내가 보기에도 평소 자위를 할 때 보다도 상당한 크기의 성기가 되어있었다.그 때문에서인지 지 선이는 나의 성기가 자신의 질 안으로 들어갈 때 꼭 다물고 있었 던 두 입술을 주체하지 못 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계속해서 신음을 하고 있었다. 그러면 그럴 수록 나의 성기는 마치 터질듯 이 팽창하여 지선이의 질 안을 꼭 채우게 되었다. 나 역시 질안을 왔다갔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성기에 강한 통증을 느꼈고 그러는 중에서 이상하리만큼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쾌 감도 얼마가지 못 했다. 지선이의 질 안에서 몇 번(3-5번) 성기를 왔다갔다 하니 나의 성기는 금방 사정을 해 버렸고, 더 이상 아까 와 같이 상당히 큰 나의 성기의 모습은 어느 새 사라지고 평상시 의 크기대로 되어 버린 것이다. 지선이 역시 그것을 느꼈는지 조 용히 자신의 허리를 나의 몸 아래에서 조심스레 빼내었고 나는 거 기에 쳐서 지선이의 옆으로 누웠다. 이제 지선이와 오늘 하루 동안에 3번에 걸친 관계를 가졌지만, 그 3번의 관계를 가지고 사 정이 끝날 때마다 머릿 속에 맴도는 허전함(?)이 정말이지 어째 서 있게 되는지... 지선이는 역시 말이 없었다. 그냥 조용히 일어나더니만 침대 머 리 맡에 놓여 있던 큰 목욕용 다올을 몸에 걸친 채 슬며시 방을 나갔다. 조금뒤에 들려오는 샤워 소리...나는 그 샤워 소리를 들 으며 잠들어 버렸다. * * * * * * "저기...지운아...일어나야지...지금 5시야..." "으응?....응....음?" "학교 가야지...학교 안가?" "응...으응?" 순간 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렇다,어제 나는 지선이네 집에 서 지선이와의 첫경험을 가진뒤 그대로 잠에 들었던 것이다. 그리 고 어머니한테는 지선이네 집에 오면서 독서실에서 밤을 샌 후 학 교로 곧바로 간다고 한 것이다. 그 순간, 아뿔사, 나는 또 한번 정신이 확 들었다. 나는 지금 이 순간,아무것도 몸에 걸치고 있지 않는 것이다. 그것도 모른채 방바닥에 서 있다니..아무리 지난 밤 에 지선이와 관계를 가졌다고 하지만, 막상 지난 밤 동안의 어둠 을 환히 밝히는 아침이 되고 나니 무언지 모르게 수치심을 느낄 수 있었다. 지선이의 당황해 하는 모습...지선이는 어느 새 주황 색과 밤색이 어우러진 좀 성숙해 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나 는 재빨리 방바닥에 흩어져 있던 속 옷을 주워입고 후다닥 화장실 로 들어갔다. * * * * * *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면서 슬쩍 지난 밤 첫 경험을 한 나의 성기 를 들여다 보았다. 털과 성기에는 지난 밤 흘렸던 정액이 묻은 채 희끗희끗 흔적을 남기고 있었고 지선이의 털인듯한 것들이 나의 허벅지와 사타구니 주위에 이리저리 흩어져 있었다.'과연 내가 지 난 밤에 지선이와 한 몸이 되었단 말인가?' : 나는 정말이지 이 모든 일들이 꿈만 같았다. --------------------------------------------------------- --------------------------------------------------------- ------------첫------------------------------------------- ---------------------------------------험---------------- ---------------------경---------------------------------- --------------------------------------------------------- --------------------------------------------------------- 제 3/5 부 18살 > 이 글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것입니다. 학교. 일단은 학교에 왔으나 나는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었다. 어느 성인 군자가 여자와 관계를 갖은 후 곧바로 책을 읽을 수 있겠는가? 나는 하루종일 학교에 있으면서 지선이와의 일을 생각하며 나름대로 여러가지로 그 일에 대해 위로도 해 보구 한 편으로는 후회도 하고,또 한편으로는 남자로서 한 번쯤은 해 보아야할 경험을 해 봤다는 뭔지 모를 뿌듯함에 젖어들고 있었다. * * * * * * '딩동댕~동~' 수업이 다 끝났다. 종례도 오늘 없다고 아까 담임 선생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나는 재빨리 가방을 들고 교실문을 나섰 다. 집까지 오면서도 내 옆을 스쳐 지나가는 여학생을 보면 나도 모르게 그 여학생의 나신을 슬그머니 상상하며 지난 밤 에 있었던 지선이와의 관계 장면을 다시 한번 상상해 보았다 이젠, 나도 여자에 대해선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다. 겉으론 저렇게 다 얌전하게 교복을 입고 거리를 오가고 있지만, 저 마음 속에 어떤 혹심이 있을 지 모르는 일이었다. 아무리 얌전하고 모범적인 이라 할지라 도 성(sex)앞에선.... * * * * * * '딩동딩동~' "엄마~ 나 왔어요~" '탕탕' 이상한 일이다. 연속 이틀 째 집에 엄마가 계시지 않았다. 아차! 오늘 엄마가 외가집에 가신다고 했지. 아이고 이거 난리 났네.그럼 어제 집에 들어와서 엄마를 만났어야 하는 데,그래야 용돈도 타고...으...큰일이네...아무튼 쪽지라도 서 놓고 가셨겠지...나는 가방에서 열쇠를 꺼내들고 집안으 로 들어갔다. 거실을 두리번 거리며 엄마가 혹시 남기고 가 셨을지도 모를 편지나 메모를 찾았다. TV위에 올려진 봉투. 엄마가 남기고 가신 것이다. {지운아! 그래 독서실에서 공부는 잘 하고? 학교에서 지금 돌아왔겠구나. 엄마는 얼마전에 말한 것 같이 외가집에 일 이 생겨서 일주일동안 집을 비어야 할 것 같구나. 동생은 그동안 이모네 집에서 잔다니까,너랑 아빠하고 밥 좀 챙겨 먹고,일주일 동안 엄마가 없어도 공부 열심히 하고........ 용돈 조금 놔두고 갈께...그걸로 먹고 싶은 거 사먹고....} 이런 메모와 함께 지폐가 몇 장 같이 들어있었다. 나는 글 을 다 읽고 평소 늘 그랬던 것 처럼 낮잠에 들었다. * * * * * * "으흠~" "흐음~" 지선이가 자꾸 신음 소리를 냈다. 나는 그러면 그럴 수록 더 더욱 지선이의 질을 압박하면서 나의 성기를 힘차게 밀어 넣 었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몸부림 치는 지선이... 이제 우리는 마침 본드로 몸을 접착한 듯이 한 몸이 되어 침 대 위를 뒹굴고 있었다. 어제보다는 좀 더 격렬하게 서로의 몸을 부등켜 앉고는 있는 힘을 다해 서로를 위해 서로의 가 장 소중한 부분들을 나누고 있었다. "지선아...이제 니가.." "으응?" "저...이제 니가 리드를 해 봐.." "저..." "응?" "난 여자잔아..." "여자가 뭐?" "그..그래.." 그 말과 함께 지선이는 나의 품에서 살짝 벗어나 내 등뒤로 갔다. 그러더니 나를 다시 똑바로 눕히더니 나의 배 위로 올 라탔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신의 질을 나의 성기에 조준하더 니 신음과 함께 힘껏 자신의 엉덩이를 나의 성기에 밀어넣었 다. 순간 나는 아찔하는 느낌감 함께 곧 지선이의 유방을 손 으로 힘껏 잡으며 그 고통을 참으려고 했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만 지 선이의 질 속에 사정을 해 버렸다. 그러자 찾아오는 허탈감. 지선이도 조용히 나의 위에서 내려왔다. 나는 왠지 지선이에 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한창 즐기고 있었는데...그만 사 정을 해 버리는 바람에 나의 성기가 그만 번데기 같이 힘 없 이 축 늘어져 버린 것이다. 지선이는 그냥 내려서 가만히 있 더니, 나에게 소근거리며 이렇게 말했다. "지운아 이제 니가 나를 애무해줘..." 난 정말이지 이 여자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아무튼간에 이 여자를 통해 고등학교 시절에 이만큼 경험을 할 수 있다니...정말이지 꿈만 같았다. ######################################################## 지선이의 몸은 정말이지 황홀함 그 자체였다. 18살짜리 여고생답게 솟아오른 유방...적당히 무르익은 질구 정말이지 성관계를 갖기에는 너무나도 적당한 상대인 것이다 지선이는 키도 컸다. 지금 내 키가 딱 180센티이고 지선이의 키가 173이니까 여자로서는 상당히 키가 큰 것이다. 더군다 나 얼굴까지 예쁘니...이런 여자가 어떻게 나랑 관계를 가질 수 있는지 정말이지 수수께끼 같은 일이었다. 지선이와의 첫 경험을 가진후 우리들은 꼬박 5일동안 함께 매일 밤을 보냈다. 그럴때마다 나는 그동안 비디오에서 보아 왔던 동작들을 조심스레 해 보았고, 지선이도 어디서 구했는 지 섹스 안내서(제목은: 첫날밤을 준비하며...)를 가지고 와 서는 거기에 나와있는 한 50여가지의 체위들을 하나하나 해 볼려고 했다. 그럴때마다 지선이는 나보다 먼저 대담하게 그 체위들을 해 보는 것이었다. 나는 물론 속으론 좀 부끄러웠 지만,지선이가 바라는 대로 할 뿐이었다. ******************************************************** "아악...앗 뜨거....." "괜찮아?" "아악..헉헉....천천히.." 어느 새 초가 2/3쯤 타고 있었다. 촛농이 지선이의 유방에 떨어질때마다 지선이는 비명을 질렀고,그러면서도 좀 더 강 하게 내가 자신의 질구를 만져주기를 바라는 것 같았다. "아악..." 그러니까, 오늘도 지선이와 함께 밤을 보내기 위해서 막 도 착했을때 지선이는 잠깐 가게에 다녀오겠다고 나가는 것이었 다. 나는 그래서 그냥 응하고 대답만 했는데,잠시 뒤 들어온 지선이의 손에는 양초가 한 박스 들려져 있는 것이었다.나는 갑자기 왠 양초냐고 물었지만은 지선이는 그냥 한 번 웃고는 부엌으로 들어갔다. 잠시뒤 과일을 가지고 나온 지선이는 소 파에 앉아 리모콘을 들어 비디오를 틀었다. 난 처음에 사람 을 오라 놓고는 비디오나 보고 있으면 뭘 어쩌자는 거지하며 기가 막혔지만,곧 비디오 화면을 보고는 같이 소파에 앉아 TV화면을 주시하게 되었다. 그 화면에는 마치 무비 카메라로 찍은 듯한 화면이 나오고 있었고,거기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모두 내 또래 아이들 같았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그 주인공 들이 벌이는 장면이었다. 남자가 한 손에는 초를 들고 한 손 에는 가느다란 회초리를 들고는 여자가 두 손을 땅바닥을 짚 고 엎드려 있는 자세에서 여자의 등 위에다가 웃음을 지으며 촛농을 하나하나 떨어뜨리는 것 이었다. 그리고 가끔 그 가 느다란 회초리를 휭~소리를 내며 여자의 허벅지를 찰싹하고 때리는 것이었다. 그러면 그럴수록 여자는 더욱 더 교성을 질렀고,남자는 씨익 웃으면서 계속해서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여자의 등은 촛농으로 얼룩이 져 있었고, 허벅지 역시 빠알간 피멍이 들어있었다. 나는 그 장면을 보다가 얼굴이 화끈거림을 느끼며 지선이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지선이이가.. "지운아 어때?" "으으..응...그저.." "저거...오늘 울 반에가 나한테 빌려준거야...자기 남자 친 구하고 한 것을 찍은 거래.." 앗...그렇구나...나는 충격을 받았다.아무리 나도 여자와 성 경험을 가진 남자이지만은 아직까지 저 화면에서와 같이 변 태적으로는 성관계를 한 번이라도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지선이가 이 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무엇일 까? "나도 처음엔 좀 충격을 받았는데..친구 말을 들어보니까... 저렇게 하면 또 다른 즐거움이 느껴진데,여자가 행위가 끝난 뒤에 좀 통증이 오지만,진짜 짜릿한 기분이 느껴진데......" "으으..응...그...그래.." '츠악~' 성냥불을 켰다. 서서히...초에 그것을 옮겼다. 그러자 초가 어두움 가운데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난 다시한번 망설여졌다. 과연 내가 이 짓을 해야만 하는가.. 하지만,뭐 어떤가? 여자가 이것을 원하고 있고,지금 현재 그것 을 간절히 바라지 않는가? 나는 살작 지선이의 눈을 보았다. 조금은 두려움에 떠는 듯 했 지만 그 이상으로 새로운 행위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가 눈을 가 득 채우고 있는 것 같았다. 지선이는 등보다,자신의 유방에 그것을 떨어드려 보라고 했다. 아무래도 지선이의 성감은 뛰어난 것 같았다. 어디서 보았는지 극적인(?)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지선이는 자신은 의자에 묶어달라고 했다. 옷을 입힌 채로... 그리고 나서 자신의 옷을 강제로 벗겨서 촛농을 유방위에다가 떨 어뜨려 달라는 것이었다. 그렇다! 이 아이는 포르노 영화를 보고 그것을 흉내내려는 것이다. 나는 정말이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는 상태에서 지선이가 시키는 대로 밖에 할 수 없었다. {New} 첫 경 험 ++++++++++++++++++++ 제 4/8 부 여고생?! && 이제부터 이 글을 제가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 지운이가 5부까지만 쓰기로 했는데... 제 나름대로 여러가지 덧붙여서 8부까지 내기로 했습 니다. 그럼....시작할께요~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계속해서 뜨겁게 떨어진느 촛농들.. 하지만,그 가운데에서도 느껴지는 그 전에는 맛 볼수 없었던 쾌감이 나의 머리를 꽉 채웠다. 사실,난 이러한 행동을 단지 비디오로서만 만족하면 그만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동안 지운이와 나는 될대로 성관곌 가져왔으므 로 이미 서로에게 창피한 감은 없었고,이제 그동안 정상적(?)으로 해 왔었던 관계가 점차 싫증이 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뭔가 변함(?)를 찾고 있던 중... 우연히 반 친구의 비디오를 빌리게 되었고, 그 비디오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사실, 그 비디오에 나온 여자 아이는 울 학교에서 상당한 불량 학생으로 찍힌 아이였다. 고1때부터 간간히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그 아인 학교에서 때때로 자위 행위도 하고, 자신의 남자친구와 행위를 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자신의 친구들 에게 한장당 500원에 팔았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신의 몸에 대해서 돌볼줄을 몰랐던 아이였던 것이다. 그런데,내가 지금 그 아이의 행위 모습을 보고 그대로 흉내를 내고 있다니! 흐흣...정말이지 기가막힐 노릇이다. 학교에서의 나는 정말이지 모든 일에 모범적인 아이로 인식이 되어 있고, 성(SEX)에 대해선 쑥맥인 아이로 인식이 되어 있는데, 큭큭...정말이지 사람 마음은 모르는 것이다. 내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일어나는 성관계에 대해서 알기 시작한 것은 지난 중3 겨울 방학때였다. 외국어 고등학교 시험에 떨어져서 한창 낙담을 한채 연합고사를 보고 막상 할 일이 없었다. 남들은 고1과정 수학을 공부한답시고 학워에 다니곤 했지만, 나는 외고 시험을 준비하느라고 일반 수학은 어느 정도 마스터했 기 때문에, 그다지 바쁜 겨울 방학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친구 집에 갔다가 친구가 함게 보자는 비디오를 통해서 여자와 남자가 서로 행위를 하는 것을 처음 보게 되었고, 그 때로서는 정말이지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평소에 모범생으로 알려진 친구가 그런 비디오를 본 것 자체도 충격이었거니와, 그러한 동물적인(?) 행위가 여자와 남자 사이에 서 일어난다는 것이 끔찍(?)하게 조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매일 밤 그 비디오에서 보았던 장면이 생각이 나서, 잠을 잘 이룰 수 없었던 것이 기억이 난다. 그러던 중에 지난 여름 방학때 나는 학교 대표로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과학 모임에 나가게 되었고, 그 떼 지운이를 만나게 되었다. 나랑 같은 조가 되어서 "과학 혁명"에 대해 서로 맞서서 토론을 했던 지운이의 모습에 난 반할 수 밖에 없었고,과학 캠프가 끝난 뒤에도 지운이를 잊지 못 했다. 집에 돌아갈 때 간신히 용기를 내어서 받아둔 지운이의 전화 번호를 항상 되새기며 언젠가는 다시 만나야지 하며 그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년이 거의 지나가고... 지난 3월 중순에 부모님이 평소 참석하시던 모임에서 가는 부부동반 해외 여행을 가시게 되었고,나는 그 때 솔직히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운이에게 연락을 했다. 그래서 우리둘의 만남은 이루어졌고, 어저다 보니 그와의 성관꼐까지 갖게 된 것이다. + 나는 눈 앞이 어른거렸다. 이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이미 더 가슴은 그 감각을 잊어버렸고, 귀도 멍해져서 더이상 견딜수가 없었다. 그러자,지운이는 알겟다는 듯이 나가더니 물을 떠 왔다. 그러더니 그 물을 나의 가슴에 붓고는 별안간 어디서 가져왔는지... 가느다란 회초리로 나의 유방을 내리치기 시작했다. "악!" 나는 진짜로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물이 묻어있는 것에 가느다란 회초리로 때리니 살을 감싸고 도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운이는 내가 쾌감에 차서 지르는 교성인 줄 알고 계속해서 회초리로 나의 유방을 내리쳤다. "찰싹...찰싹" 나는 정말이지 견딜수가 없었다. 차라리 죽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묶여져 있는 상태라...아무 반항도 할 수 없었고... 또한 입도 떨어지지가 앉았다. 그러다 보니 지운이는 내가 흥분하는 줄 알고 자신도 흥분을 해서 이제는 아까보다 더 강도가 세게 나의 유방을 내리쳤고,나는 그 때마다 큰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 나는 지운이에게 나를 의자에 묶어 놓고 나의 옷을 강제로 벗긴뒤 행위를 시작하라고 했다. 이제는 좀 더 변화(?)가 있는 행위를 하고 싶었기에 아까 비디오에서 보았던 내용을 그대로 흉내내어 보기로 한 것이다. 지운이는 예상과는 달리 나의 요구에 선뜻 응해주었고 우리는 그 일을 시작했다. 일단 나는 옷을 벗기기 쉽도록 단추가 달리 남방으로 갈아 입었고, 아랫 도리도 바지에서 벗기기 쉬운 치마로 갈아입었다. 물론 브재지어와 팬티도 다 입었다. 그런후 지운이가 나의 손과 발을 내 의자에 묶었다. 지운이는 무슨 생각에서인지 내가 도망가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굵은 줄로 나의 손과 발을 단단히 묶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지운이는 내 방의 불을 껐다. "악~" 나는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어디선가 어둠움을 뚫고 휙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허벅지를 내리치는 아픔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그 순간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 회초리를 나에게 내리친 이는 바로 지운이였기 때문이었다. 그 아이는 뭔가에 쒸운듯이 나의 허벅지를 인정사정없이 내리 쳤고 나는 묶여져 있었으므로 다만 신음을 내며 그 고통이 극도로 달했을 경우에는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20여차례에 걸친 매질이 끝난 후 나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너무나도 아팠기에.... 잠시뒤 나는 쓰라린 허벅지의 고통을 참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을때, 지운이가 나의 남방을 와락 찢는 것이었다. 나는 깜작 놀랐고, 그러한 지운이의 행동이 무섭기까지 느껴졌다. 그러면서 지운이는 나의 남방을 찢어서 완전히 벗기지 못하고 남방의 팔 부분을 나의 손끝에 걸쳐 놓은 채 서서히 나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 했다. 처음에는 손 끝으로 나의 유두를 조금씩 만지더니 이제는 입으로 나의 유방 전체를 골고루 빨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기를 한 5분...갑자기 나의 유방에서 입을 뗀 지운이는 다시 회초리를 들어 나의 유방을 사정 없이 내리치기 시작했고, 나는 그 회초리가 나의 유방을 감싸며 내리쳐질 때마다 묘한 희열을 느끼며 고통에 찬 신음과 비명을 질렀다. 그러면 그럴수록 지운이는 더더욱 그 강도를 강하게 하여 나를 내리쳤다. 나는 이제 더 이상 그 아픔을 참을 수 없게 되자 지운이보고 그만하라고 애원을 했다. 그랬더니 지운이는 매질을 멈추고 곰곰히 가느다란 피멍이 든 나의 허벅지와 나의 유방을 살펴보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드디어 내가 두려워 하던 촛불을 켰다. '쓰싹~' 성냥을 긋는 그 소리가 나에게는 정말이지 두려움의 소리였다. 환하게 잘 타오르는 촛불... 물론 내가 자진해서 부탁한 일이지만은 일이 이렇게 까지 고통스러운 것이라고는 생각치 못 하였기에 나는 더더욱 참기가 두려워졌다. 지운이가 촛농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그 초를 나의 유방에서 한 30-40센티가 되는 곳에서 촛불을 태우기 시작했다. 첫번째 촛농이 나의 오른쪽 유두에 떨어졌다. 나는 그 때 비명을 지르며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제까지는 경험하지 못 했던 그 고통...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 느껴진 환희... 정말이지 나는 내가 왜 이러는지 알 수가 없었다. 촛불이 떨어지면 떨어질 수록 나는 점점 그 의식이 희미해져 갔고, 촛농이 나의 왼쪽 유두에 5번째로 떨어지는 순간 나는 의식을 잃고 말았다... '아.....' '아.....' 나는 아래 부분에 너무나도 큰 고통을 느끼며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어두움 속에서 들려오는 휙휙 소리와 함깨 찾아오는 아래의 고통... 그것은 지운이의 회초리가 나의 보지 근처를 강타할 때 느껴지는 고통 이었다. 회초리가 나의 보지에 닿을 때의 고통.... 차라리 나의 허벅지나 유방을 때리는 것이 더 낳겠다 싶을 정도로 그 고통이 심했다... 얼마가지 않아...나의 보지는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심한 매질을 너무나도 연한 나의 보지가 견디지 못 한 것이다. 나는 여기까지 일이 오자 그만 울음을 터드리고 말았다. 그러자 지운이는 매질을 멈추고 슬며시 손을 나의 유방에 대며 입술을 나의 입에 가까이 가져다 대었다. 입술이 울음을 막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제는 우리 둘 사이에 창피할 것이 아무것도 없기 대문에 우리의 성행위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대담해져 갔고, 그 행위 자체도 정산적인 행위라고는 보기 힘들 정도로 변태적이 되어갔다. 그렇게 피가 터지 나의 보지를 지운이는 빨았다. 그때 느껴지는 또 다른 고통.... 정말이지 오늘은 성관계의 희열보다는 성적인 학대에서 오는 끔찍한 고통을 너무나도 처절하게 느끼는 것 같았다.... 그러기를 한 30분... 이제 우리 둘은 지칠대로 지쳤다. 심한 매질로 인해 나의 아름다운 육체는 이곳저곳에 피멍이 들어있었고, 저 깊은 곳으로 부터 나오는 쓸라림이 나를 어찔할바 모르게끔 하고 있었다 나는 간심히 일어나 곧 욕탕으로 갔다. 그곳에서 나의 전신을 거울에 비쳐본 나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유방은 촛농과 가느다란 붉은 줄로 인해 징그럽게 자국이 나 있었고, 허벅지는 허벅지대로 피멍이 들어 체육시간에 반바지를 입지 못할 정도로 흉해 보였다. 이러한 나는 이 모습을 보면서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새로운 즐거움을 얻기 위해 소중한 나의 육체를 망가뜨린 것이었다. + 지운과 나는 그 일이 있은 후 그저께까지 성관계를 갖지 않았다. 지운이 앞에 흉칙한 나의 육체를 보기기가 창피했을 뿐 아니라, 내 몸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지운이가 왠지 거부감이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그러는 중에 부모님들이 돌아오셨다. 부모님들은 내가 평소에 언제나 모범적인 딸로 자기들이 없을때에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냈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시는 눈치였다. 나는 부모님이 돌아오시자 반바지를 집에서 입고 있는 것을 철저히 피했고,가능하면 나의 몸이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을 했다. + 쓰라렸던 그 때의 상처들이 하나하나 아물어져 가고 있었을 때.. 나는 그만 다시 지운이와 변태적인 성관계를 갖게 되었다. 글쎄,굳이 변태적이라는 단어를 붙일 필요는 없겠지만, 내 나름대로 이러한 관계는 변태적이라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저께... 나는 이제 얼마남지 않는 모의고사를 대비하기 위해 독서실을 가고 있었다. 그 때의 시간은 밤 11시 30분... 새벽 5시까지 공부를 할 예정이었다. 어두운 밤거리를 가르며 독서실에 거의 다 왔을 무렵 나는 지운이와 마주쳤다. -5부에 계속- -- 첫 --- 경 --- 험 ---- ┏━ 제 5 부 ━━━━━━━━━━━━┓ ┃ ┃ ┃ 성숙함의 아픔 ┃ ┃ ┃ ┗━━━━━━━━━━━━━━━━━━┛ 이제 나는 단 하루라도 섹스를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을만큼 중병에 걸렸다. 지운이와는 매일 섹스를 할 수 없었으므로 나 는 매일 밤 늦게까지 부모님이 주무시는 틈을 타서 나 혼자서 자위행위를 하곤 했다.하루라도 거르지 않고... 그럼 여기서 많은 남자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여고생들의 자위 행위에 대해서 말을 해 보겠다. 많은 남자들이 갖는 궁금증 중에 하나가 바로 여자들도 과연 자기들처럼 자위 행위를 할까하는 문제와 만약애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가 그 대표적인 궁금증 일것이다. 남자들은 아마 상상도 못 한 일이겠지만은 여고생의 경우 한 반이 50명이라고 한다면 그 반에서 30-35명 가량은 자위 행위 를 한다. 보통 이들중에는 소위 모범생이라 불리거나 우등생으 로 불리우는 이들도 포함이 된다. 그러면 우리 여고생들이 어떻게 자위행위를 하는 것일까? 나의 경우를 들어보면,우선 나는 옷을 입지 않고 자위 행위를 한다. 옷을 입은 채 질만을 자극해서 자위행위를 한다면 그것 은 그다지 쾌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 은채 먼저 유방으로부터 시작하여 질 속 깊은 곳까지 주로 손 가락으로 자위를 하는 형편이다. 그러기 때문에 언제나 무언가 부적한 감을 느끼곤 한다. 또 나랑 가장 친한 친구인 민선이의 경우에는 같이 옷을 다 벗고 하긴 하지만, 도구를 사용하여 자 위를 한다고 한다.즉,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지점토 를 남근 모양으로 만들어서 자위시 그것을 자신의 질에 삽입을 한다는 것이다. 나도 그 아이의 말을 듣고 그렇게 해 보았지만 은 아루대로 살아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한 곳만을 자극할 수 있는 단점이 있어 그냥 지금은 손가락으로 한다. 내가 자위를 처음 한 것은 중3 겨울 방학때였다.우연한 기회 에 사촌 언니(지금은 대3)가 집에서 혼자 어떠한 기구( 아직도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남자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했 다.)를 이용하여 신음을 내며 자위를 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한 번 호기심에 따라 했다가 지금까지 매일 밤 그것을 하지 않고 는 잘 수 없을 만큼 중독이 되어 있다. 그러면에서 볼 때 나는 그 어떤 이들보다도 성적으로 성숙해 있다고 자신할 수 있다. 틈틈히 엄마의 여성 잡지를 보고 익혀 둔 여러 체위들...친구들이 학교에 가져오는 테크닉 관련 서적 들..그러한 것들을 보면서 나 나름대로 체위를 익혀왔고, 이제 그것을 실전에 응용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내가 자위를 하면서 항상 불만인 것은 내 나이(18살)에 비해 가슴이 좀 작다는 것이다.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비교하면 좀 풍만한 편에 속하지만은 나보다 더 경험이 풍부한 아이들의 입 장에서 본다면 나의 젖가슴은 한낮 아기 가슴에 불과하기 때문 이다.남자와의 관계를 갖게 되면 가슴이 더 발달이 하게 된다 는데...나는... 이제 나에게는 하나의 큰 고민이 생겼다. 그것은 이 글에 등장했던 나의 첫 섹스 파트너가 이젠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 아이의 아빠가 군이이라 이사를 자주 다니는 편인데, 이번에 저기 강원도로 발령이 나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운이는 어제 그곳으로 떠났고....... 이제 나는 유일한 섹스 파트너를 잃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 이 글은 쓸 내용이 없다. 하루빨리 나의 새로운 남자 친구가 나타난다면..... 글을 쓸 수 있을텐데...... * 내 손은 지금도 나의 질 속에서 헤메고 있다... 아... ------------------------------------------------------------------- 어.. 저도 않읽어 보고 올린것인데.. 제가 별로 않좋아 하는 글..이군여. 죄송.. - 아미 - 마음이 길을 잃어 몸이 따르지 못할 때는 그런때는 몸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따르도록 해 가령 피곤하면 쉬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란 얘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