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아미)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전 02시 00분 14초 제 목(Title): 어쩔수 없이 제가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야색마 스제바넘입다.. 제가 쓰는 야설 소나기는 탈고 꺼정 끝냈지만.... 아직 소개하기는 이르고 두번째 야설인 B사감과 섹스메일이.. 일단 끝나고.. 탈고 까지 다 마친후 본격적으로 제가 쓴 소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까지는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글들을 긁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소장하는 명작 야설 오백선은 도저히 올리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하에 별 볼일 없는 글이나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누군가 제 글이 너무 길다고 항의 하신 분이 계서서요.. 자 그럼 시작 합니다. ~~~~~~~~~~~~~~~~~~~~~~~~~~~~~~~~~~~~~~~~~~~~~~~~~~~~~~~~~~~~~~~~~~~~~~~~~~~~~~~ 백화점 여점원 이야기 !!! 어제.....6시쯤이었나? 난 리바이스 파는 곳에서 봄 남방을 고르고 있었다.... "어서오세요...손님..뭘 드릴까요?" 으~~~~~~~~~웃으며 나에게 다가온 여점원은..... 정말 섹시했다..... 베이지 색이 잘 조화된 하얀 블라우스와 파란 원피스....그리고 하얀 스타킹과 날씬한 다리위엔 자그마한 샌달이 신겨져 있었다... 난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난 청바지 하나를 골라서 입어보고 "아가씨! 이거 나한테 맞아요? 좀 긴거 같은데..." 그녀는 다리를 쭈그리고 앉았다... 그리고 내 바지 사이즈를 재었다.... 벌려진 허벅지 사이로 노랑색 팬티가 보였다.... 그리고 거뭇거뭇한게 팬티의 중앙에 보였다.. 난..."아직도 큰거 같네요..좀 더 줄여보세요"하며 시간을 끌었다....그녀의 팬티와 하얀 허벅지를 감상하며... 그녀는 내 바지길이를 맞추느라 계속 쭈그려 앉아있었고 난 그동안 그녀의 노오란 팬티를 계속 감상했다.. 하지만 내 마음속 깊이에선 무서운 성욕이.... 난 그 청바지를 산 후에 지하실 차고에 세워둔 내 차로 갔다... 그리고 내 차에 바지를 놓고는.... 다시 옷 판매하는 데로 갔다.... 그리고는 "아가씨...바지가 좀 차시트 사이에 걸려서 그런데... 빼는거 좀 도와주세요...찢어지면 반품도 되지 않잖습니까?" "도대체 어떻게 되어길래 그러시죠? 좋아요...갈께요...." 나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주차장은 어두컴컴했다... 나는 차문을 열고 "저기 끼었어요.."라고 했다 그녀는 컴컴한 차 속으로 허리를 굽히며"어디 끼었단 말이죠?" 그 순간...나는 차속에 가지고 다니던 전기충격기(40000볼트)를 키고 그녀의 목에 대었다..... "지지지지직~~~~~~~~~"그녀는 너무나 높은 충격에 비명도 못지르고 푹! 쓰러졌다. 나는 그녀를 차에 싣고 집으로 왔다.... 그 충격은 1시간쯤은 간다.. 집으로 그녀를 데려왔다.... 나는 그녀를 내 침대에 눕혔다.. 의식이 돌아오려면 아직 45분이나 남았다... 잘록한 허리와 가는 다리....그리고 약간 부푼 가슴... 나는 그녀를 뒤집여 눕힌다음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끌렀다.... 완전히 벗겨지자 하얀 살결과 검은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 이제부터 나를 편이상 똘이라고 하겠음 *** 똘이는 급히 그녀의 치마를 확~~~~~내렸다... 드디어 그녀는 제일 기본적인것.... 그러니까 검은 브래지어,노란 팬티,하얀 스타킹을 빼곤 몸에 걸친것이 없게 되었다. 똘이는 브래지어의 클립을 풀었다 "딸칵!" 하며 드디어 아름다우 그녀의 유방이 드러났다... 봉긋한 유방과 끝에 핑크빛 유두..... 똘이는 그것을 "톡!"하고 손가락으로 튀겨보았다 똘이는 이빨로 잘근잘근 유두를 깨물며 혀로 간지럽혔다 유두가 조금 딱딱해 진것 같았다... 똘이는 그녀의 노오란 팬티의 윗부분을 빨기 시작했다... 한참을 빨고 나자 팬티가 침범벅이 되었다.. 그리고 가운데는 검은 숲이 비취졌다.. 그리고 가운데 움품 들어간 곳이 보였다.. 철이는 팬티를 확~~~내렸다!!!!! 아~~~~~~~~드디어 아름다운 여자의 음부가 드러났다... 하얀 조갯살....그리고 별 많이 나지 않은 털...... 그리고 조갯살안의 빨간 세계...... 똘이는 조갯살을 손가락으로 쫙~~~~~~벌려보았다..... 똘이는 이 즐거움을 1시간만 즐기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그는 그녀가 마지막으로 걸치고 있는 흰 스타킹마저 휙~~~~~~벗겨버렸다 드디어 그녀는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똘이는 그녀의 팔다리를 침대에 X자로 묶었다 그녀는 서서히 의식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엄머머!! 지금 뭐하는 거예요!" "하하핫!! 소리쳐도 소용없다구..여긴 모두 방음벽이니까" "가만히만 있어..내가 즐겁게 해주지." 똘이는 그녀의 보지를 서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얼굴이 찡그려 졌다... "아~~~~~앙~~~아아아~~~~제...발....그만 하.....세~~아아아~~~~" 똘이는 손놀림을 더욱 빨리 했다.. "아아아아아~~~~~아앙~~~~헉헉~~~~~아아아아아악!!!!!" 그녀의 얼굴은 더욱 찡그려 졌고 빨갛게 물들었다 똘이는 손놀림을 멈추었다 그녀의 타인에 의해 자위를 당한 수치심으로 눈물을 흘렸다 "제발...놓아주세요...네?" "에잇!!!!아직까지 반항이야?" 똘이는 다시 자위를 시켰다....쓱쓱~~~~~~ "아아아아아아~~~~아~~~아~~~~~~" 그녀의 보지에선 보짓물이 계속 줄줄~~~~흐른다 똘이는 강제로 그녀에게 자위를 7번이나 시킨다 침대는 그녀의 보짓물로 흠뻑 젖었다 향긋하고도 시큼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그녀는 힘이 빠져서 말할 기운도 없었다... 하지만 눈에선 수치심의 눈물이 계속흐르고 있었다.. "아니? 아직까지 창피해? 더 창피한 맛을 봐야겠냐?" 똘이는 전기충격기를 가지고 와서...볼트를 약하게하고 그녀의 요도(오줌구멍)에 양극을 끼운다 그리고 스위치를....."지지지직~~~~~~~" "아아아앙아~~~~~악~!!!!!!" 그녀의 비명과 함께 그녀의 요도에선 노오란 오줌이 줄줄 흐른다 그녀의 보짓물과 오줌이 섞여서 묘한 냄새가 났다 "어때? 이번엔 똥도 나오게 해볼까? 아직까지창피해?"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대담했다... "아뇨..아뇨....그것만은 제발....시키는데로 다 할께요.." 똘이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재미없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지용...해해.. 그럼.... - 아미 - 마음이 길을 잃어 몸이 따르지 못할 때는 그런때는 몸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따르도록 해 가령 피곤하면 쉬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란 얘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