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야색마(夜�) 날 짜 (Date): 1998년 11월 30일 월요일 오후 11시 54분 00초 제 목(Title): Re: sjeva 오옷... 오옷.... 전.... 야설이라고 긁어 올린 건데여.. 신체 건강한 남성으로 어떤.. 여성분이 경험담이다..뭐다.. 하면서 예전에 어딘가에 올린글 긁었을 뿐 임다... 아흑... 놀래라.... 여자라니용....호홍.... 조심 조심.. - 아미 - 마음이 길을 잃어 몸이 따르지 못할 때는 그런때는 몸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따르도록 해 가령 피곤하면 쉬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란 얘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