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6일 목요일 오전 02시 56분 39초 제 목(Title): 음란대화를 엿듣고 있는 무료챗방 운영진.. 현재 게이들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챗방 http://galaxy.channeli.net/shine129 가 있다. 이곳은 무료이며 자유스럽기에 많은 사람들이 음란한 대화를 서슴없이 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의 운영자 "민정" 이라는 여자이름은 게이남자가 가장한 이름으로서 이를 운영하는 게이들이 남자들에게 요상한 아이디를 만들어 접근하기도 하고, 음란한 컴색을 하므로 적잖은 사람들이 여자를 가장한 게이들에 의해 컴색을 여자인줄로 알고 희롱당하는 현실이다. 이들은 남들의 음란대화 모두를 듣고있을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 한 사람의 접속을 끊게하고 대신 음란대화에 참여하기도 한다. 이에 대한 증거로는 어떤 사람이 다른 방에서 대화한 내용을 훤히 알고있는 점과, 대화의 대목에서 기술적으로 끊겨진다는 사실이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여러분들의 대화가 저들 앞에서 "스트립쇼" 를 하고 기록되고 있다는 사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