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야색마(夜�) 날 짜 (Date): 1998년 11월 18일 수요일 오전 01시 42분 56초 제 목(Title): 보일듯 말듯.. 아이 좋아라... 캭캭... 보일 듯 말 듯..... 아이구... 좋아라.. 캬캬... 살다 보니.... 정말... 별꼴이 반쪽을 다 보는군....캬캬... - 아미 - 마음이 길을 잃어 몸이 따르지 못할 때는 그런때는 몸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따르도록 해 가령 피곤하면 쉬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란 얘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