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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1998년 11월 1일 일요일 오전 06시 02분 54초
제 목(Title): Re: 자지 크기와 오르가즘
쓸데없이 깊이 들어가도 좋은 소리 듣긴 힘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윈 어깨들 사이로 바람이 벽을 쌓았다
내 눈동자 속에는 한 마리
슬픈 물고기가 살고 있었다
lunaris@snow.pos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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