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disaster) 날 짜 (Date): 1998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11시 16분 55초 제 목(Title): elly 돈을 먹은거랑 아프다가 반응하는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elly님 원래 그렇게 머리가 둔해요? 혹시 시삽을 걸고넘어져서 쌈한판 해보자.. 그런겁니까?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