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Koma (사랑하며..) 날 짜 (Date): 1998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02시 52분 52초 제 목(Title): Re 이걸 믿어야 돼 의학계 보고서에 의하면 여성의 처녀막은 각 개개인에 따라 강도의 차이가 엄청나게 다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보고서에 따르면 갓 생리도 아니한 여아의 처녀막 파열이 하혈로 보여 병원에 실려왔던 경우의 사례도 있는가 반면 한 주부가 네번째의 아이를 놓고도 처녀막을 가진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가볍게는 그냥 미약한 부딪힘에도 처녀막이 파열될수도 있구요. 어떤 심한 경우는 소변을 보기 위해 쭈그리고 앉았다 일어나도 파열이 되는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개인에 따라 그 파열에 관한 통증및 출혈도도 틀려 어떤 사람은 전혀 아무것도 못 느끼고 어떤 사람은 아이를 놓는것� 같은 진통을 몇일 씩 느낀다고 합니다. 출혈도 아예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생리를 하듯 하는 사람도 있다 하니 그야말로 천차 만별이라 하겠네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말입니다. 그렇게 사랑해서 육체적 관계도 맺을 사이라면 과거가 있을지어라도 용서하심이 어떠실지 만약 어떤 여성이 처녀막 만을 보호한채 무수한 남자와 다른 부위로 성관계를 한 과거가 있었다면 님은 그 여자분을 순결하다 생각하실지요. 사랑은 마음의 순수성이 아닌가 한번 생각해봅니다. 죽으면 한 갓 껍데기 밖에 되지 않는 육체의 순결보다 님을 사랑하기에 몸까지 허락하는 그분의 마음을 보시는 눈을 떠보시기 바랍니다. 갬� 아는 것도 없으면서 여러말 해서 죄송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