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시몬드아찌) <arch.ewha.ac.kr> 날 짜 (Date): 1998년 9월 25일 금요일 오후 10시 38분 32초 제 목(Title): 야설.(유혹의 비밀) 씨몬드 오빠. 사랑. ===================== 유혹의 비밀 ***************************************************************** 어느날 밤, 아주 섹시하고 어여쁘게 생긴여자가 소매가 짧은 베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공원 숲 속을 미끄러지듯 앞으로 나갔다. 그 언 저리는 통로가 있는 입구로부터는 상당히 떨어진 지점이었다. 그곳에는 수은등 불빛도 이르지 못하여 주위가 어두웠다. "아앙 욱...아아...어흉." 그녀는 저만치서 들려오는 여자의 고통어린 신음소리를 듣고는 발 을 멈추고는 목소리가 나는 쪽을 살폈다. 나무 밑에 앉아 있는 중년 남자의 무릎에 여자가 걸터 앉아 교접을 하고 있었다. 얼핏 보아 남 자는 회사의 부장이나 과장 타이프로 보였으며, 윗저고리를 벗고 와 이샤쓰차림으로 앉아 있었고 그 무릎에 스커트를 입은 여자를 올려놓 고 있었다. 그녀는 바지와 그 밑의 것을 벗어내린 중년남자의 무릎 위에서 마 치 사나운 말이라도 탄 것처럼 한창 허리를 흔들어대고 있었다. 여자의 스커트는 위로 걷어 올라갔으며 팬티를 까내려 새하얀 엉덩 이가 남자의 무릎 위에서 다이내믹하게 춤추고 있었다. "좀 더 바지를 끄러내려요." 여자가 할딱이면서 남자를 보고 말했다. "당신 색골이군. 죽은 남편한테 한 번 보여주고 싶을 정도야." 남자의 이런 말로 유리는 그녀가 미망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유리는 자기를 보고 남자가 말한 것처럼 느껴져 몸에 화끈하게 열이 올랐다. 남자는 여자의 스커트를 더 걷어 올려 여자의 팽팽한 엉덩이 를 두 손으로 거머쥐고는 밑으로부터 찔러 올리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아아, 좋아요 좋아...아앙 난 가요, 나와요, 더 못참아요." 여자가 소리를 질렀다. 남자의 어깨를 두 손으로 잡고 상체를 뒤로 제쳤다. 달빛 속에서 보이는 여자의 손가락은 가늘고 예뻤으며 그 손가락에 커다란 산호의 링이 끼어 있었다. "좀더 움직여 봐요...마음껏 허리를 써보라고." "그렇지만...더 이상 덩덩이를 흔들 수 없어요...아아 커요 그리고 단단해요. 너무너무 지독해요." "기분이 좋은가?" "좋아요, 기분 좋아요, 아아 난 또 나와요." 여자의 엉덩이가 곧바로 위에서 뚜껑이라도 닫듯이 발기된 남자의 자지를 삼켜 버린다. 삼킨 후 하강시킨 여자의 엉덩이가 다시 위로 떠오른다. 그리곤 다시금 하강시킨다. 이런 동작을 되풀이 하며 환희 에 찬 소리를 질러대고 있었다. 여자의 꿀물로 끈적끈적해진 자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숨었다 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유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유리는 두 사람이 있는 위치에서 약간 물러나 나무 등걸에 몸을 기댔다 그리고 는 선채로 원피스를 약간 걷어올려 손을 하체로 집어 넣었다. 손으로 땀이 밴 자신의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이어 손가락을 세워 스물거리 고 있는 보지에 미끄러뜨려 넣었다. 보지는 마치 기름이라도 엎지른 것 처럼 끈적거렸으며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사타구니 사이로 흘러 넘쳤다 나무 밑에서 성행위에 열중하고 있는 남자 여자의 교성을 들을 수 있었다. "좋지, 좋아?" "좋아요, 좋고 말고요..." 여자가 남자의 무릎 위에 올라타고는 엉덩이를 춤추듯 흔들어 대는 것을 희미하게 볼 수 있었다. "아...아, 나와요!" 여자가 소리쳤다. 그 소리를 듣고 유리도 절정을 맞이 할 것만 같 았다. 유리는 살그머니 눈을 감고는 엷은 달빛 속에서 목을 뒤로 제끼고 는 할닥였다. "우윽, 나도 나온다. 이제 분출할 꺼야?" "저도요, 어엉 아아, 앗 못참겠어요." 두 사람은 쾌락의 정점을 향해 치달아 올라갔다. 유리도 마찬가지였다. 이를 악물듯이 하고는 목을 뒤로 제끼고는 안쪽으로 꺾어 넣은 손가락이 한창 꿀물로 적셔지며 달콤한 액스터시 의 감각을 보고 있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그녀의 등뒤로 검은 사람의 그림자가 소리도 없이 다가왔 다. 검은 쉐터에 검은 바지차림을 한 40대의 남자였다. 마른 잎은 밟아도 소리가 나지 않는 고무바닥을 댄 검은 구두를 신고 남자는 등 뒤로부터 유리를 끌어 안았다. "누구세요...뭐 하는 거예요?" 허둥대며 바둥거리는 그녀를 남자는 양팔 사이에 완전히 끌어 넣고 는 그녀의 가슴을 더듬었다. 원피스 위로부터 상대방이 유방을 쥐었 을 때 그녀는 나직히 소리를 냈 다 "소리를 크게 내면 저 사람들이 듣게 될 텐데..." 남자는 그녀를 끌어안은 채 타이르듯이 말했다. "놓으세요. 놓아 줘요." "그렇게는 해줄 수 없는데 난 알고 있어, 당신이 저 사람들을 보 면서 거기서 무엇을 했는지." 남자는 낮은 소리로 이렇게 말하며 그녀의 가슴을 계속 문질렀다. "대단히 몸이 부드럽군... 가슴도 풍만하고, 그야말로 농익은 몸 이야. 유두가 곤두 선 것도 알 수 있고..." "그만해요." 그러나 남자는 아랑곳 없이 자신의 볼을 그녀의 볼에 비벼댔다. 수염의 조금 자란 까칠까칠한 감촉이 그녀에게 자극이 되었다. "난 알고 있어. 당신이 지금 이 손가락으로 무엇을 했는지..." 그는 이렇게 속삭이드니 그녀의 한쪽 손가락을 잡고는 원피스 안으 로 침입해 들어갔다. "싫어요." 뒤돌아 보니, 남자는 중년이면서도 의외로 단정한 얼굴이었다. "말은 싫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좋아하겠지. 남이 성행위를 하는 것을 보며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기를 좋아 하겠지..." 그는 이렇게 속삭이며 그녀의 손을 잡고 조금 전까지 그녀가 애무 했던 보지에 손을 갖다 대었다. 그녀는 죽고 싶은 정도의 수치감을 느꼈다. "속옷을 입지 않은 걸 보니 혼자 몰래 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 공원 에 온 것이겠지!" "몰라요." "숨기지 않아요 좋아. 남이 성교하는 것은 보며 오나니하는 맛도 각별하니까 나도 가끔 이 공원에 오게 되면 마스터베이션을 하니까. 그것이 이제는 병처럼 습관이 돼 버렸어." 남자는 계속해서 그녀의 손가락을 잡고 여체의 곳곳을 더듬게 하였 다. "꿀물이 흥건이 나왔는데. 이봐 이렇게 미끈거리지 않아, 자기 손 가락 으로 쾌감을 맛본 것이겠지?" 죽고 싶은 수치감과 함께 달콤하고 몸이 떨리는 감각이 중심부로부 터 솟구쳐 올라왔다. 어차피 이런 바에야 자신을 덮쳐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어때, 손가락으로 이런 식의 클라이막스를 맞이 하기 보다는 진짜 로 남자와 하고 싶겠지? 내가 그런 소원을 이루게 해줄까?" 남자는 이런 말을 하며 그녀의 밥을 입술로 애무하드니, 갑자기 그녀의 몸을 조금 전에 그녀가 기대고 있던 나무 등걸에다 밀어붙였 다. "말해 두지만, 이건 강간이 아냐. 게다가 난 당신이 생각하고 있 는 정도로 이상한 남자가 아냐. 집에는 어엿하게 처자식이 있고 낮에 는 그런대 너무 딱딱한 직업의 일을 하고 있어." "당신도 보기에는 품위가 있고 화사함이 있어. 아마 어엿한 가정 주부같아 보이는데." 남자의 말 속에는 지성미를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 "두 손으로 그 나무를 단단히 쥐는 거야." 이런 말을 하면서 그녀의 원피스를 단숨에 걷어 올렸다. "싫어요." 유리는 하얗게 빛나는 자신의 엉덩이가 노출된 부끄러움에 떨었다. 그렇지만 그 부끄러움 밑바닥에는 요사스러운 기대감이 있었다. 남자 의 손가락이 완전히 젖어 녹아버린 듯한 보지살을 비벼댔다. "아앗 아..." 그녀가 깊은 한숨이 섞인 목소리를 토해 내며 노출된 우유빛 엉덩 이를 흔들어 대었다. "미끌미끌하게 젖어 있는데...어서 어서 꿰뚫어 주기를 원하겠지." 남자가 놀리듯이 물으면서 질 속에 집어 넣은 손가락을 움직였다. "앗 아...아앙..." "내 손가락을 속살이 조이는데." "아아 싫어요." 그녀의 할딱임은 한 층 높아졌다. 남자는 손가락 두 개를 피스톤 처럼 움직였다. 자신의 내부의 살이 삐져나오고 소리를 내며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부끄러운 샘물이 펑펑 쏟아 나와 남자의 손가락을 적시고는 자신의 허벅다리로 흘러내렸다. "...부탁해요." 마침내 그녀가 이렇게 말하며, 엉덩이를 남자 쪽으로 내밀며, 말과 같은 자세로 남자의 삽입을 원했다. "하고 싶어졌나?" 이제 그녀에게는 부끄러움도 소문도 문제가 되지 않았으며, 오직 남자의 자지가 필요했다. 남자는 바지를 내리자, 발기된 자신의 자지 를 내놓고는 등 뒤로부터 그의 젖어 있는 보지에 갖다댔다. "아아..." 남자의 우람하고 딱딱한 정도에 대해 그녀는 몸을 떨었다. 엉덩이 를 흔들듯이 하고는 남자의 자지을 다시금 몸으로 요청하였다. "이것을 원하는 것이겠지." "..." "가만히 있으면 알 수 없잖아. 어떻게 해주기를 원하는 거야." "당신의 자지로..." "푹 넣어 달라는 말이지. 그런가?" 복잡하게 겹친 보지살을 하나하나 열듯이 하고는 남자의 발기된 물 건이 밀고 들어왔다. 그 순간 그녀는 울부짖 듯한 소리를 질렀다. 남자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와서는 서서히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었다. "좋은 보지를 가지고 있군... 조금 전 손가락을 넣었을 때 알았지 만...손가락하고 이것하고 어느 쪽이 좋지?" "부...부끄러워요." "어느 쪽이 좋은지 분명히 말하라고." 그런데 그녀는 그렇듯 외설스러운 말을 듣고도 몸은 오히려 흥분이 되서 타 올랐다. "아아, 정말 멋져, 잊을 수 없게 될 것만 같은데..." "..."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것 같은데, 싸버려도 괜찮을까?"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남자의 따스한 체액이 자궁 안으로 쏟아 져 나오는 것을 느끼며 그녀 또 오르가슴을 경험하고 있었다. "허리가 찢어지는 것만 같아요." 남자는 그녀의 허리를 힘껏 잡아 당기면서 오른손을 그녀의 보드라 운 아랫배 쪽으로 돌려 쭉 삐져 나온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자극하였 다. 그녀는 짐승 같은 소리를 지르고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쾌감을 체험하고 있었다. 남자는 한층 격렬하게 찔러 넣었다. 남자의 자지 는 한층 더 딱딱해지며 그녀의 깊숙한 보드라운 살을 찔렀다. "아아...아흉." 그녀는 마지막에 가서는 흐느끼 듯하는 소리를 내며, "죽을 것만 같아요." 라든가, "용서해 줘요." 하는 말을 되풀이하며 번개와 같은 쾌감을 울림 속에서 다시금 처 절할 정도로 격심한 오르가슴을 맞이하고 있었다. 이렇듯 현기증 나 는 기쁨이란 죽은 남편과의 사이에서도 없었던 일이었다. "아앗 나도 나와 나온다구." 남자는 울부짖듯 소리를 지르며 토해 내자 한동한 그녀의 등에 엎 어지듯이 하고는 호흡을 조절하였다. 이윽고 꿀샘으로 젖은 자지를 바지 속에 집어넣고는 "그렇지 명함 한 장을 줘야겠군. 오늘 밤의 일이 다시 생각나거든 전화 줘도 돼." 그녀가 명함을 받아 가슴 속에 간직하자 그는 그녀의 엉덩이를 한 번 쓰다듬고는 사라져 갔다. |